빅콰이어 레이디 클래스 4기 카페 콘서트
▲24일 사당동 WOW 카페에서 열 빅콰이어 레이디 클래스 4기 카페 콘서트 모습. 제 4기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는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김경원 객원기자

[기독일보=문화] 국내 '가스펠 콰이어'를 주도하고 있는 빅콰이어(대표 안찬용 교수·단장 이주영 목사) 레이디 클래스 4기 카페 콘서트가 24일 사당동 WOW 카페에서 열렸다.

여성들로 구성된 빅콰이어 레이디 클래스는 매주 월요일 오전에 모여 함께 찬양을 훈련하고 연습하는 과정이다.

단원들은 주부를 비롯해 전도사, 목사, 청년, 집사, 권사 등 다양한 단원들이 모여서 함께 육아와 사역 그리고 일상속에 잊혀졌던 찬양의 열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빅콰이어는 전했다.

이번 카페 콘서트는 지난달부터 이번 달까지 2개월동안 훈련한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자리였다.

행사 첫 무대로 빅콰이어 이주영 단장의 '광야를 지나며'와 CBS 크리스천 뮤직페스티벌 본선에 오른 빅콰이어 단원 장한성 형제의 특별 게스트 공연 '시편왈츠'로 오프닝 공연을 펼쳤다.

이어 본무대인 빅콰이어 레이디 클래스 4기 단원들의 공연이 시작됐다. 공연은 12팀이 준비한 무대로 꾸며졌다. 단원들과 함께 자리한 관객들은 카페에 앉아 커피도 마시고, 갖구운 WOW카페의 베이커리 메뉴들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겼다. 한곡 한곡 단원들의 진심이 담겨진 노래를 들으면서 함께 공감하고 앵콜을 외쳤다.

빅콰이어 레이디 클래스 4기 카페 콘서트
▲24일 사당동 WOW 카페에서 열린 빅콰이어 레이디 클래스 4기 카페 콘서트에서 단원들이 함께 한 모습. ©김경원 객원기자

이번 4기 단원인 최소영 신길교회 사모는 "모든 단원분들의 찬양에 은혜받고 가슴이 따뜻한 시간이였고, 좋은시간을 만들어 주신 빅콰이어에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 사모는 임신 중임에도 찬양의 대한 열정으로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빅콰이어 레이디 클래스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빅콰이어 레이디 클래스는 올 6월말까지 진행되며, 찬양을 원하는 여성 누구나 소정의 오디션 과정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빅콰이어는 매주 화·목요일 저녁마다 모임을 갖는 정규반 클래스 22기 단원을 5월까지 모집한다. 정규반 클래스는 6~8월까지 집중적인 보컬 훈련과 공연을 하게 된다.

빅콰이어 레이디 클래스와 정규반 클래스를 통해 6월 예배프롬 컨퍼런스, 7월 홍천감리교 연합 캠프 사역, 8월 극동방송 복음성가 경연대회 결선 초청 게스트(세종문화회관), 속초 장애인 국제 영화제 개막식 초청 게스트 공연, 9월 국제 아카펠라 페스티벌 한국 대표 초청 게스트 공연 등 다양한 무대 경험과 훈련을 받을수 있다. (문의 : 02-2608-7693 / www.bigchoi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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