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종전대로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전망했다.

피치는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2009년 A+안정적에서 2011년 11월 A+긍정적, 2012년 9월 AA-안정적으로 각각 상향조정한 바 있다.

피치는 13일 발표한 한국의 신용등급 평가결과에서 한국이 견조한 거시경제여건과 함께 양호한 재정 및 대외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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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