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벌랜드파크(캔사스)=AP/뉴시스】13일 캔사스 시 교외의 유태인 거주지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3명이 사망하고 한 15세의 소년이 중태에 빠졌다.
캔서시 시 교외 도시 오벌랜드파크 시 대변인 신 레일리는 오벌랜드파크의 유태인공동체가 경영하는 한 대학 캠퍼스에서 2명이 사망한 데 이어 은퇴자들이 거주하는 샬롬 마을에서 1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이 은퇴자 마을은 사고가 난 대학 캠퍼스에서 몇 블럭 떨어진 곳이다.
오벌랜드파크 메디컬센터 대변인 크리스틴 해멜은 현장에서 부상당한 15세의 한 소년이 중태에 빠져 있다고 전했다.
오벌랜드 치안당국은 이 사건과 관련해 1명이 구속돼 있다고 말했으나 이 총격사건이 종교적 동기에 의한 것인지를 비롯해 사건 배경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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