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AP/뉴시스】세계 최대의 마약 밀매단인 시날로아 카르텔의 총수인 호아킨 구스만을 22일 체포했다고 멕시코 검찰이 발표했다.
멕시코 헤수스 무릴로 카람 검찰 총장은 구스만은 멕시코시티 공항에 도착한 뒤 바로 교도소에 수감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항에 나타난 구스만은 햐얀 셔츠와 검은 바지 차림에 코밑수염과 머리털이 무성한 모습이었다.
지난주 멕시코 서부 시날로아 주에서 이루어진 광범위한 작전 결과 구스만은 이날 오전 6시40분(현지시간) 마자틀란의 한 콘도에서 멕시코 해병대에 체포됐다고 미국과 멕시코 관리들은 말했다.
당시 구스만(56)이 한 여성과 함께 있었으며 미국의 마약단속국(DEA)이 체포작전에 적극 가담했다고 관게자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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