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abc뉴스(http://www.abc.net.au/news/) 홈페이지 캡쳐
호주 정부가 대형 산불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호주 남동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닷새째 확산되면서 주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대규모 대피령을 내렸다.
호주 언론들은 호주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등지에서 발생한 약 100건의 대형 산불 가운데 60여건이 여전히 진화되지 않고 있으며 이 중 15건은 통제가 불가능한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현지 주 정부는 이번 산불이 45년 만에 최악이라며, 지금까지 사망자 1명을 포함해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200여 채의 가옥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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