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식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25일 경상북도 경주시 쭈사랑식당에서 황연신 대표의 ‘그린노블클럽 약정식’ 을 진행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25일, 경상북도 경주시 쭈사랑식당에서 황연신 대표의 ‘그린노블클럽 약정식’ 을 진행했다고 26일(수) 밝혔다.

경주 쭈사랑식당 황연신 대표는 이날 약정식을 통해 그린노블클럽 전국 410호, 경주 1호로 가입했다. 경북지역에는 현재 16명의 그린노블클럽 후원자가 활동하고 있고 황연신 대표는 경주지역 첫 번째 주인공이 되었다. 황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주후원회 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다양한 나눔을 펼치고 있다.

황연신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음식점 경영이 어렵지만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는 당연히 기부해야 한다”며 “뜻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 경주지역에 그린노블클럽 2호, 3호 후원자가 함께하여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이 전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은 "2017년부터 경주후원회 운영위원으로 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그린노블클럽 경주 1호에 가입하신 황연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황연신 대표의 그린노블클럽 경주 1호 가입을 시작으로 경주지역에도 고액기부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그린노블클럽’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1억 원 이상 기부했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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