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 사진
굿네이버스 서울 남부지부(지부장 정종훈)는 강남구 개포동 소재의 초원교회(위임목사 김성남)와 희망나눔꿈지원사업 진행을 위한 꿈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굿네이

굿네이버스 서울 남부지부(지부장 정종훈)는 강남구 개포동 소재의 초원교회(위임목사 김성남)와 희망나눔꿈지원사업 진행을 위한 꿈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초원교회에서 전달한 꿈 지원금 4백 9십여만 원은 지역 내 아동들이 건강하게 꿈꿀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과 장학금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초원교회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카페 '라 비타'의 수익금을 2020년부터 기부해 도움이 필요한 해외 아동 7명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내에서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특히 초원교회 김성남 위임목사는 굿네이버스 서울 남부지부에서 진행하는 크리스천 청년 멘토링 'Vision Do Dream'에 나눔 강연자로도 참여했다. 나눔 강연자는 진로 고민을 가진 청년들에게 자신의 비전을 실현한 경험을 공유하며 응원과 지지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성남 초원교회 위임목사는 "굿네이버스 서울 남부지부와 초원교회가 지속적으로 함께 세상의 좋은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어 기쁘다"라며 "꿈 지원금을 통해 국내 아동 지원을 시작함으로써 국내외 아동을 모두 돕게 돼 의미 깊다"라고 전했다.

정종훈 굿네이버스 서울 남부지부장은 "굿네이버스 서울 남부지부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초원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들이 다양한 꿈을 꾸고 이를 실현해 나갈 수 있는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울 남부지부는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이 건강하게 꿈을 꿀 수 있도록 진로 특강 프로그램, 1:1 멘토링,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진로 특강 프로그램에서는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울 남부지역 후원회 위원을 초청하여 아동들이 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비전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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