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도서 「하하하」

쿰란출판사가 노병천 교수의 신간 <하하하>를 출간했다. '하하하'는 사람들의 웃음 소리를 표현한 단어이다. 저자 노병천 교수는 본 도서의 제목을 <하하하>로 지었는데 이 의미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이다.

저자는 "우리는 험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아직 천국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에 광야를 살아가는 우리는 늘 사탄의 영과 싸워야 한다. 우리 힘으로는 안된다. 아무리 지식이 많고 경험이 많더라도 안된다 우리의 문제는 오직 하나님이 개입하셔야 해결된다. 어떤 문제에 부딪쳤을 때 '하나님이 하십니다'라고 그분께 맡기길 원한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그리고 그 문제가 해결되었을 때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하길 원한다. 그리고 이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하길 바란다. '하하하'이다. 꼭 어떤 문제에 부딪쳤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하하하'하셨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책은 크고 작은 구약의 전쟁 중에서 일반적으로 선뜻 이해하기 어렵고 신비하게 여겨지는 7개의 전쟁을 손자병법과 연결해 재해석했다. 손자병법의 중요한 핵심을 쉽고 부담 없게 담아냈으며, 크고 작은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길 소망한다. 또한, 위귀와 고비 때마다 하나님이 어떻게 승리하게 하셨는지를 배우고, 싸워 이길 수 있는 전략을 배워 승리하는 삶을 살길 소망한다"라고 했다.

저자 소개

저자 노병천 교수는 영호 "명량"을 자문한 우리나라 이순신과 손자병법 최고 전문가이다. 미국 지휘참모대학 교환교수를 거쳐 나사렛대학교 신학부 교수와 부총장을 역임했다. 현재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황금종교회에서 장로로 섬기며, 성경의 전쟁을 더욱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성경전쟁연구소(BWI)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저서로는 <박정희 마지막 신앙고백>, <하나님의 사람>, <만만한 손자병법>, <생활 속의 손자병법>, <명량 진짜이야기>, <하루살이의 꿈>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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