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
 ©도서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

우리 눈에 공기가 안 보이지만 있듯이, 전파가 안 보이지만 있듯이, 정신이 안 보이지만 있듯이, 영혼이 안 보이지만 있는 것이다. 오늘이라도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가면 이 육신은 시체가 되는 것이다. 육신은 부모를 통해서 이 땅에 태어나기에 부모, 형제, 자매, 혈육이 중요한 것이다. 현장에는 법이 통하지 않는 개탄스러운 일들이 너무나 많다. 영적으로 보면 사탄, 마귀가 그렇게 하는 것이다. 탈북자 선교 때문에 25년 동안 중국에 수백 번 드나들었고 탈북자 사역을 하다 보니 조선족 사명자도 많이 만났다. 그 조선족 사명자들을 후원하여 중국 동북 지역에 수십 개의 지교회가 세워진 가운데 러시아 옴스크에서 만났고 지금 단동에서 목회하고 있는 한 목사 부부가 제일 사역을 잘해 주고 있어서 이 지면으로나마 감사 인사를 전한다. 전도는 하는 것이 아니고, 되어지는 것이다. 정확한 복음을 가진 사람에게 하나님은 꼭 복음을 듣고, 영생을 얻어야 할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복음을 들을 때 그 마음을 움직이셔서 구원받게 하시는 것이다. 전도는 내가 하지만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도구로 사용하셔서 하나님이 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이다.

박용배 -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

인도 고아들의 아버지, 김정구 선교사
 ©도서 「인도 고아들의 아버지, 김정구 선교사」

울산 성림교회를 개척하면서 앞으로 학교를 세우고 병원을 세우고 고아원을 세울 것이라는 목표로 기도하면서 조그마한 집을 빌려서 시작하였다. 개척 후 1년 만에 50명의 성도가 모였다.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학교와 병원을 세우려고 혼신의 힘을 다하였으나 나의 힘으로 할 수가 없었다. 마음에 부담을 느끼면서 세계선교를 위하여 헌신하게 되었고 그후 교회가 부흥되어 개척 2년 만에 땅을 사고 2층 예배당을 세울수가 있었고 해외에 교회를 개척하기 시작하였다. 인도네시아 선교사를 통하여 교회를 건축하였고 그 후에 필리핀에 교회를 개척하고 태국에 사랑의 마을(한센인)을 설립할 때 건축할 수 있도록 대지를 구입하여 주었다. 인도에 교회를 건축하고 학교를 세우고 고아원을 세우고 병원을 세우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한국에왔지만, 가족을 생각하고 교회를 생각한다면 도저히 갈 수가 없었다. 나는 그 때 인간적인 생각을 하였다. 교회를 개척한지 17년이었고 교회도 안정되게 부흥되었고 자녀 교육문제도 있었다. 앞으로 4년만 더 있으면 원로목사가 될 수 있고 그러면 안정된 가운데 선교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인도에 갈 것을 미루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인도에 대하여 품었던 꿈과 생각은 점차적으로 내 기억속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화재를 통하여 또한 끔직한 교통사고를 통하여 다시한번 인도 선교에 대한 사명을 생각나도록 해 주셨다.

김정구 - 인도 고아들의 아버지

미라클 지저스
 ©도서 「미라클 지저스」

코로나19가 세상을 휩쓸고 있는 시대에 그 팬데믹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두려움과 미래를 가늠할 수 없는 절망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 단절 속에서 세상은 하루하루의 생활을 걱정하며 고통받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그들과 우리의 절망스러운 삶의 현장에는 기쁨의 소식이 필요합니다. 희망이 없어 보이는 우리의 삶에 기적이 필요합니다. 2000년 전 고통과 절망 가운데 있는 자신들을 구원해 줄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렸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절망 가운데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찾아오셔서 그들의 삶과 영혼을 회복시키시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의 희망을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기적을 만난 사람들의 삶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였고, 그들은 희망과 기쁨의 삶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정부선 - 미라클 지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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