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대전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 형제의 모친인 최명순 사모가 30일 오후 1시 30분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3층 31호실에 마련됐으며, 천국환송예배 및 발인은 오는 10월 2일 오전 11시다.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

유족으로는 부군 오상진 목사(부산가야제일교회 원로, 전 부산기독교총연합회장)와 아들 오정현·오정호 목사, 오정일(사랑의교회)·오정혁(Aron Global 대표) 집사가 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