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안식과 평안 회복하기
 ©도서 「잃어버린 안식과 평안 회복하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뿐만 아니라 많은 성도들은 안식과 평안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정신질환에 시달려 살아갑니다. 많은 이들이 진정한 안식과 평안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보려 합니다. 그러나 잠시 안식과 평안을 누릴 수는 있어도 그것도 잠시뿐, 다시 허무함속에 불안 가운데 살아가게 됩니다. 두려움과 불안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아닙니다. 마귀는 인간에게 두려움과 불안을 가져다 주고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안식과 평안을 빼앗아 갑니다. 마귀의 주된 목적은 두려움을 통해 인간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켜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하나님의 자녀로서 참된 안식과 평안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성도들이 막연히 안식과 평안을 바라만 보고 있지 안식과 평안을 얻기 위해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고 행동하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안식과 평안을 누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대로 실천할 때에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안식과 평안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전혁수 - 잃어버린 안식과 평안 회복하기

작은 뿔과 성도의 나라
 ©도서 「작은 뿔과 성도의 나라」

각 세기의 말이면, 교회의 일부 종말론자들은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환상들을 나름의 논리로 해석하여 몇 년 몇 월 며칠이면 주님이 오시고 이 세상은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는 주장을 펴왔으나 모두 한바탕의 소동으로 끝났다. 한국 교회도 예외는 아니어서, 1992년 10월 28일 24시에 휴거가 일어나고 1999년에 종말이 온다는 주장으로 다미선교회가 당시 한국을 떠들썩하게 했으나 그 역시 만인의 비웃음 속에서 막을 내렸다. 그렇게 20세기는 저물었고, 21세기의 21년이 지나가고 있다. 그런데 종말 이벤트 불발 예방 주사를 맞은 탓인지 작금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시는 종말의 그 날에 교회에게 주어질 영원한 나라의 소망으로 가슴 일렁여야 할 뜨거움이 사라지고, 세상 사람들과 다름없는 소망으로 뜨겁게 "주여! 주여!"를 외치고 있다. 이에 본서는 바벨론에 포로 되어 소망 없던 이스라엘에게 다니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셨던 환상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환난과 핍박 가운데 있었던 교회에게 사도 바울과 사도 요한을 통해 주셨던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그 계시들이 지향하는바 교회의 참 소망 곧 종말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성도들에게 주실 영원한 나라의 소망을 일깨운다.

김나사로 - 작은 뿔과 성도의 나라

골로새서: 평안과 소망의 충만함으로
 ©도서 「골로새서: 평안과 소망의 충만함으로」

골로새서를 시작하면서 먼저 바울은 자신을 사도로 소개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쓴 모든 서신에서 공통되게 자신을 사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신 의 정체성을 사도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정체성 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정체성이라는 것은 인간관계 속에서만 드러 납니다. 저는 남자입니다. 그러나 이는 여자가 있기에 가지게 되는 남자라 는 정체성입니다. 가정에서 저는 아버지라는 정체성을 가집니다. 교회라는 공동체 안에서는 목사라는 정체성을 가지게 됩니다. 이처럼 사람들이 가지 는 수많은 정체성은 스스로 가지는 정체성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얻게 됩니 다. 외모가 출중하다, 키가 크다 작다, 지적인 수준이 높다 낮다, 언변이 뛰 어나다 그렇지 않다, 성품이 좋다 나쁘다 등의 수많은 정체성은 관계 속에 서 가지는 정체성이라는 것입니다.

이강주 - 골로새서:평안과 소망의 충만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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