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오 중국선교기
 ©도서 「우당탕탕 니하오, 좌충우돌 중국선교기」

김형호 목사의 저서인 '우당탕탕 니하오, 좌충우돌 중국선교기'가 지난 5월 14일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가 14년간의 중국선교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적 수필로서, 초기 중국 정착부터 삶과 사역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들을 유쾌하면서도 진솔한 필체로 쓰였다. 저자가 소개하는 일련의 사건들은 독자로 하여금 웃고 공감하며 긴장하게 할 정도로 몰입감을 준다. 본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는 크리스천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믿음의 필독서이다.

저자소개

김형호 목사는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마친 후 공군 군종 목사로서 5년동안 복무했다. 전역 후 안양제일교회에서 5년간 부목사로 사역한 뒤 PCK총회와 안양제일교회 파송선교사로 중국에서 14년동안 사역했다. 귀국 후 그는 미디어선교방송 'Joy-Chinese'에서 미디어 국장으로 사역하였으며,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 방송사역 출범 시 미션다큐팀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PCK총회 해외다문화선교처 본부선교사로 일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우당탕탕 니하오, 좌충우돌 중국선교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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