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도서『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여러분은 영적 지도자의 길을 갈 사람들입니다. 순결하게 준비되길 바랍니다. 이 세상의 풍조를 본받지 않도록 힘써야 합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시대의 정신을 이해하고 사람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지지하는 죄는 미워하고 항거해야 합니다. 그들이 지지하는 이런 죄에 대한 관용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 대신 육신을 섬기며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심판받는 그 날에 이런 관용은 주님의 진노를 부를 것입니다. 순결한 성도들이 자기를 부인하며 산 것에 대해 칭찬받는 그 날에.

그러므로 순결한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매일 그리스도 예수의 손에 붙잡혀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손을 놓으시면 죄를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분과의 보다 친밀한 영적 관계를 유지하며 유혹을 이겨야 합니다. 능력의 근원이 거기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김남준 -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도서『신앙 Build up』
©도서『신앙 Build up』

바울은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믿음에 대해서 두 가지를 말했다. 첫째는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다. “시인한다”는 말은 어떤 사실이나 내용이 옳다고 인정하는 것이다. 즉,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시고 나의 구주시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시인이다. 그런데 불행히도 성도 중에는 이것을 입으로 시인하지 않는 분들이 많다. 특히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지 않는 서도들이 많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우선은 예수님을 믿는 자로서 삶에 본이 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혹시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 괜한 불이익을 당하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일 수도 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쨌든 예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하지 않으면 믿음의 사람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래서 13절을 보면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고 말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주님께 신앙을 고백하는 자를 말하고, 주님께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시인하는 자를 말한다.

이선우 - 신앙 Build up

도서『내가 응답하리라』
©도서『내가 응답하리라』

우리는 부활의 초자연적 능력을 경험하기 전에 육체의 소욕에 대하여 죽는 경험을 해야 한다. 육체가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으면, 악한 영들에 의해 움직일 수 있다. 나는 우리가 이것에 대하여 더는 많이 듣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나는 초자연적 세계를 경험하고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한다. 이것은 필수 불가결하므로 가르쳐져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방법이다.

케빈 제다이 - 내가 응답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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