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기하성 여의도-서대문 통합 권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NCCK)가 통합논의가 한창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에 통합을 권고했다. 교회협은 3월 28일 공문을 통해 주요회의에서 분열된 여의도측과 서대문측이 하나가 되겠다는 약속과 다짐을 해왔음을 주지시키고 기하성의 통합을 권고했다...
  • 릭 워렌
    새들백교회, 최초로 교계 연합 정신건강 컨퍼런스 개최
    미국 새들백교회에서 정신건강 문제를 다루기 위한 최초의 복음주의-가톨릭 교계 연합 컨퍼런스가 열렸다. 28일(현지시간) 열린 이 컨퍼런스에는 3천3백여 명의 참석자들이 모여, 현대 사회의 가장 큰 이슈 가운데 하나인 정신건강에 대한 교파를 막론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 진보 기독교계 "청소년 성소수자 안전공간 만들겠다"
    섬돌향린교회, 열린문메트로폴리탄공동체교회, 차별없는 세상을 위한 기독인 연대 등 기독교계와 동성애자 인권연대 등 성소수자 인권단체가 '무지개 청소년 세이프 스페이스 프로젝트 기획단'을 결성, 청소년 성소수자를 위한 쉼터 건립운동을 시작했다...
  • NCCK·천주교 "개신교와 천주교, 다른 기독교 아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 김영주 총무)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의장 강우일 주교)가 개신교와 천주교 간 교회 일치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24∼27일 서울 중곡동 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린 춘계 정기총회에서 개신교 교단들과의 협의체 활동을 공식화해 교회 일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 한교연, 추가 교단 및 단체 가입 승인 임원회서 논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이하 한교연)도 4월 4일 임원회를 열고 한교연 가입을 희망하는 교단 및 단체들의 가입여부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과거 한기총에서 탈퇴했거나 새롭게 만들어진 곳들로, 현재 한교연에 가입 원서를 제출한 곳은 그리스도교회교역자협의회(무악기)와 예장총신, 예장합동보수A, 예장합동보수B 등 4개 교단, 교회와나라바로세우기운동본부 단체 1곳 등인 것으로 알..
  • 한기총 로고
    한기총 "現 회장임기 1년으로…연합 진정성 표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이하 한기총)가 오는 4월 1일(화) 오전 11시 회의실에서 제25-3차 임원회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현 대표회장의 임기를 2년에서 1년으로 정관 개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기총 측은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한국교회 화합의 일환으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했다. 홍 대표회장은 이미 한교연과의 통합을 위한 7인 위원회를 구성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
  • 돌아가야만 하는 출입구
    주말 지하철 1호선 연쇄 고장 ...4시간 운행 차질
    30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코레일 소속 인천·수원행 열차가 잇단 고장으로 운행이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등 수도권 열차 운행이 큰 차질을 빚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께 청량리역에서 인천행 열차가 전기공급 장치의 이상으로 멈춰섰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모두 내렸고 청량리역∼용산역 구간의 운행이 오후 2시 33분께까지 1시간 가량 전면 중단됐다...
  • 리처드 스턴즈
    美 월드비전, 동성결혼 허용 발표 후 많은 후원자 잃어
    미국 월드비전 회장이 동성결혼자의 고용을 허가하는 쪽으로 정책 변경을 발표한 이후 많은 후원자를 잃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피해를 입게 되었음을 밝혔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 의협
    의협, 現 회장 배제 '비대위' 구성…'강경 투쟁' 가능성 높아져
    원격의료 시범사업 등 의료계 현안을 두고 정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대한의사협회가 30일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노환규 회장을 배제한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 합의하고 정부 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이러한 결정은 그동안 노 회장 주도로 이뤄진 대정부 협상과 투쟁에 불만을 뜻하는 것으로 정부와의 합의로 일단락되었던 갈등이 불씨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 "교회 내 진보·보수 갈등은 자연스러운 현상, 분열로 이어져선 안돼"
    한국천주교 주교회의가 한국교회 내 진보와 보수의 갈등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억지로 갈등을 잠재우려 할 때 더 큰 분열이 생길 것이라고 주장했다. 주교회의는 최근 발행한 기관지 '경향잡지' 4월호에서 "요즘 한국 천주교회 안에서도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 진보와 보수로 갈라지면서 갈등과 분열의 양상이 자주 발견된다"며 "교회가 분열돼서는 안 된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갈등과 분열은 구분해야 한다"..
  • 러셀 무어
    새로운 복음주의 세대, 보수도 진보도 아니다
    복음주의 교인들은 점차 보수주의자도 진보주의자도 아닌 '반문화적' 세대의 특징을 나타내게 될 것이며, 이는 복음주의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변화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미국 남침례교(SBC)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장인 러셀 무어(Russell Moore) 목사가 견해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