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투예루살렘 운동, 무엇이 문제인가
    "바울 '해제'한 '혈통적 유대인' 회복 주장은 잘못된 성경 해석"
    '예루살렘 성전 재건 운동', '유대인 귀환 운동' 등 혈통적 이스라엘의 회복을 주장하는 백투예루살렘(Back to Jerusalem) 운동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정면으로 다룬 '백투예루살렘 운동,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신간이 요한계시록을 전공한 신학자를 통해 출간됐다...
  • 3.1절 민족화합기도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제27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 개최
    "초일류 대한민국 건설, Rise Up Korea!"를 주제로 '제27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열렸다. 1일(토) 오전 삼성제일교회에서는 민족화합기도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 날 행사는 기념예배와 화합을 소망하는 음악회로 함께 열렸다...
  • 일본의 역사왜곡 저지 조찬간담회에 참석한 지도자들이 국민의례에 참여하고 있다.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시도, 목도만 할 수 없었다"
    제95회 3.1절을 맞아 일본의 반성과 사죄를 촉구하는 각계 33인의 시국선언이 있었다. 28일(목) 오전 7시 30분 렉싱턴호텔에서는 한일기독의원연맹과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KICA) 공동주최로 '각계 지도자 초청, 일본의 역사왜곡 저지 조찬간담회'가 열렸다...
  • 성폭력을 포함안 학대 피해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 및 예방교육 확대 캠패인 '나영이의 소원'
    아동학대 신고시 경찰 즉시 개입한다
    앞으로 아동 학대 신고가 들어오면 경찰이 즉시 개입해 수사에 착수할 수 있게된다. 정부는 2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제5차 아동정책조정위원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조기발견·보호 종합대책'을 확정했다. 종합대책에 따르면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면 초기단계부터 경찰관이 반드시 개입해 수사를 실시하도록 했다...
  • 간첩사건
    검찰, '증거조작 의혹' 이인철 영사 소환조사
    서울시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을 조사 중인 검찰은 28일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인철 주선양 교민담당 영사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 검찰 진상조사팀(팀장 노정환 부장검사)은 이날 오전 10시께 이 영사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들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가정보원 대공수사팀 소속인 이 영사는 주한중국대사관 영사부가 '위조문서'라고 밝힌 간첩사건 당사..
  • 추경예산안 130인 찬성으로 본회의 통과
    상설특검·특별감찰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상설특검·특별감찰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6월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열어 상설특검제와 특별감찰관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검찰개혁법안을 통과시켰다. 상설특검을 위한 특별검사임명법안은 재석 159표 가운데 찬성 112표, 반대 17표, 기권 30표로 가결됐다. 특별감찰관법안은 재석 160표 가운데 찬성 83표, 반대 35표, 기권 42표로 겨우 과반을 넘겼..
  • 우상호 의원실, 이산가족상봉
    우상호 의원 "이산가족상봉, 추첨아닌 고령자 우선돼야"
    설 이산가족상봉 이후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좌담회가 개최됐다. 우상호 의원실은 27일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이산가족상봉 이후, 남북관계 이렇게 나아가자'란 주제로 긴급 전문가 좌담회를 열었다...
  • 외신, 韓 경제혁신 3개년 계획 호평…"개혁에 박차 가할 것"
    지난 25일 발표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대해 외신과 해외 경제평론가들이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취임 1주년을 맞아 '4·7·4 전략'을 골격으로 하는 중장기 경제혁신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28일 외신 등에 따르면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3개년 계획 발표후 이례적으로 두차례에 걸쳐 3개년 계획을 소상히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