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 사전에 나오는 직업이 900개, 2만여개의 직업이 있다는 시대에 학생들은 평균 20개의 직업만 인식하고 있어 직업탐색의 범위를 넓혀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교육전문가가 조언했다... 
한국오순절교회협의회, 최길학 새 대표회장 선출
한국오순절교회협의회(대표회장 최충규 목사)가 10일 오전 제14차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회장에 최길학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를 선임하는 등 임원 조직 및 2014년도 사업계획안을 발표했다. 신·구 임원들의 이·취임식은 오는 4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용기 목사 관련 '허위사실 유포' 이모 씨 '혐의 시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에 대해 '매독' 의혹 등 허위사실 유포 등의 명예훼손으로 기소된 이모 씨가 재판 과정에서 자신의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반기련)에서 활동한 이 씨는 지난해 조용기 목사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3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하지만 이 씨는 이에 불복하며 정식 재판을 신청했다... 
북한서 풀려난 존 쇼트 선교사 "성경구절 덕분에 고통 견뎌"
북한에 억류되었다 지난 3일 석방된 호주 출신의 존 쇼트(John Short) 선교사가 "성경 구절을 되새기면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뎠다"고 고백했다... 
"한국교회, 하나의 연합기관 기대한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은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방향성을 찾기 위해 6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달 27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은 한교연에 통합에 관한 방안을 제시했었다. 이에 한영훈 한교연 대표회장은 6일 대토론회와 17~18일 한교연 임원 워크숍 후 구체적인 한교연 입장을 정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쿤밍에서 잡힌 탈북청년 3명 석방하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이하 올인모)이 쿤밍에서 붙잡힌 탈북청년 3명의 석방을 위해 6일(목)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중국정부가 탈북자 강제북송을 중지하고 대한민국 정부가 탈북자 보호를 위해 외교적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고 요구했다... 
"연합단체 필요하지만, 역할과 책임 분명해야 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가 교회 연합단체에 관한 교계 기자들의 생각을 물어봤다. 이에 기자들은 "연합단체는 필요하다"고 응답하면서도 "그 역할과 책임은 분명히 해야 한다"고 의견을 나타냈다... 
우크라이나 교계 지도자, "자유 위해 목숨 바칠 것"
우크라이나 교계 지도자가 나라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도 희생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우크라이나 가톨릭 지도자인 스비아토슬라프 세브추크(Sviatoslav Shevchuk) 대주교는 "우크라이나는 원치 않게 불행히도 군사 갈등에 휘말리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아무도 총을 쏘지는 않았고 아무도 죽지 않았지만 분명한 것은 군사개입이 시작됐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개척교회·미자립교회 부흥의 대안은 '실버처치'
가나안정복선교센터는 4일(화)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6회 실버전도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윤인규 목사(가나안정복선교센터 대표, 어부침례교회 원로목사)가 강연했다. 윤 목사는 실버전도와 실버예배, 기도시스템, 공경(사랑) 시스템 등을 강의하고 전도와 양육의 실제를 전했다... 
부시 전 美 대통령, 통일 위한 '간절한 기도' 강조
조지 W. 부시(George W. Bush) 전 미국 대통령이 3일 오후 5시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에서 특강 및 대담을 펼쳤다. 미국 제 43대 대통령을 역임한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에 위치한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남북 통일과 국제 정세'를 주제로 30분에 걸쳐 대담을 진행했다... 
CBS-월드비전, 제3세계 아동에게 '희망' 선사한다
CBS(사장 이재천)와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2014 지구촌 행복 나눔 캠페인 'Heal the world'를 협력 사업으로 진행한다. 올해 창사 60주년을 맞는CBS는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과 함께 2014 'Heal the world' 캠페인을 통해 해외아동들에게 더 큰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방송선교의 사명을 이루고 싶다"고 전했다... 
그리스도인 연대 "자살한 세 모녀 추모예식 것"
진보 기독교 연합인 '세 모녀의 비극적 죽음을 기억하는 그리스도인 연대(그리스도인 연대)'가 현 정부의 사회복지 정책으로 죽음으로 내몰린 세 모녀 추모예식과 기자회견은 열겠다고 밝혔다. 5일(수) 오전 11시에 서울 파이낸스 빌딩 앞 계단에서 추모예식이 펼쳐지며, 이어 11시 50분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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