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순절과 부활절 묵상을 위한 도서가 출간 되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우리에게 허락된 구원의 은혜는 기독교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십자가에 대한 말씀은 허황된 것이지만, 믿는 백성인 우리에게 이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며 구원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인생의 방향 결정은 '맡김'에서 시작"
10일 오후 1시부터 사랑의교회 S402호에서 열린 교회교육리더십센터(대표 기영화 교수/숭실대 평생교육학과) 제3회 교육목회전략세미나에서 '진로(은사) 교육 키워드를 붙잡으라'는 주제로 강의한 정은상 박사는 "진로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져 교회가 이에 부응할 필요가 있지만 교회교육이 진로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기독교적인 특징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국민들은 헛걸음…의사들은 피곤
원격진료 허용방침 등 정부 의료정책에 반발해 의사들을 비롯한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집단 휴진에 돌입한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 건물에 있는 문 닫힌 병원을 시민이 살펴보고 있다.대한의사협회가 하루 전국적인 집단휴진을 강행하기로 한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총파업 중앙상황실에서 집단휴진에 참여하는 전공의들이 대기하며 졸고 있다... 
한장총 임시총회, '공동실무회장' 및 '부회장' 신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만석, 이하 한장총)가 10일(월) 오전 11시 수원명성교회에서 '제31회 임시총회'를 열고, 임원과 위원회 관련 정관개정 건을 통과시켰다... 
[인포그래픽] 개인정보 유출 재발 방지 대책 주요 내용
올해 하반기부터 금융사들은 고객과 처음 거래할 때를 제외하고는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할 수 없으며 거래 종료 후 5년 이상 거래정보를 보관해서는 안 된다. 불법 유출된 정보를 이용한 금융사들에 대한 징벌적 과징금은 관련 매출의 3%까지 상향 조정됨에 따라 그 액수가 수천억원에 이를 수도 있다... 중국 이슬람단체<중국손교자여단> '말레이 항공기 테러' 주장
'중국순교자여단(中國烈士旅)'이라고 자칭한 중국의 무슬림 단체가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편명 MH370)d의 추락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중화권 매체 보쉰(博迅)에 따르면 인터넷 언론인인 베이펑(北風)은 문제 단체의 지도자로 자칭한 한 인물이 자신에게 답장이 안 되는 이메일을 보내 이 같이 주장했다. 중국·말레이시아 정부 등에 뿌려진 이 문건에는 "이번 사건은 위구르족을.. 
日대지진 3주기 주민들은 여전히 고통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 발생이 11일로 3주년을 맞지만, 원전복구 작업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민들의 고통이 끝나려면 아직도 오랜 시간이 흘러야 할 전망이다. 동일본대지진은 2011년 3월11일 오후 2시46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에서 발생한 규모 9.0의 거대 지진과 쓰나미를 말한다. 이 대재앙으로 인해 총 1만8천520명(경찰 통계)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했고, 직접적인 경제피해도 .. 위클리프, 남수단 정국 혼란 불구 사역자 재파송
전 세계에서 성경을 번역하고 있는 위클리프선교회(Wycliffe Associates)가 남수단에서의 사역을 위해 현지의 지속적인 정국 불안정에도 불구하고 번역 봉사자들을 재파송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싱가포르 대형교회들, 번영복음 비판에도 국제적 확장
신앙으로 인한 물질적 축복만을 강조하는 '번영복음(prosperity gospel)'을 전한다는 비판을 받아 온 싱가포르의 일부 대형교회들이 이러한 평판과는 상관 없이 국제적으로 교세를 확장해나가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를 포함한 미국 기독교 언론들이 전했다... 
릭 샌토럼, "美 공화당 프란치스코 교황에게서 배워야"
미국의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펜실베이니아)이 공화당에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관심과 소통 방식의 변화를 촉구하며, 프란치스코 교황을 그 모델로 제시했다... 
'지식, 도움, 희망 전하는 배'…오엠 선교선의 역사와 특징
GBA(Good Books to All nations, '좋은 책을 모든 사람들에게')는 배로 전세계에 지식과 도움, 희망을 전하는 독일의 비영리단체(NGO)로, 여기에 소속된 오엠 국제선교선은 1970년부터 지금까지 '떠다니는 서점'으로 유명하다. 지금까지 150개 이상 나라의 1400여개 항구에서 4200만 명의 사람들이 배를 방문했다... 
5월 말 한국 최초로 찾는 '로고스호프'…어떤 일 하나
'떠다니는 작은 유엔' 로고스호프의 한국 방문이 80일도 채 남지 않았다. 로고스호프는 2009년 항해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오는 5월 29일 한국을 방문, 8월 말까지 머물며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로고스호프는 오엠국제선교회에 소속된 선교선으로 세계 60여개국에서 온 4백여 명의 승선자들이 5대양 6대주를 항해하며 복음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최근 3년 간 4만3800여 해상마일을 운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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