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엑스 대피훈련
    코엑스에서 첫 전원대피훈련, 5명중 1명만 나와
    13일 오전 11시 정각, 서울 삼성동 코엑스 트레이드타워와 아셈타워 전층에 "삑! 삑! 삑!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안내에 따라 침착하게 대피하세요." 라는 방송과 함께 사이렌이 울렸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재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가 처음으로 입주사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 위르겐 몰트만 박사
    몰트만, "가난에 대한 대안은 부가 아니라 공동체"
    13일 오후 1시부터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개막한 제15회 학술대회에서 '도시는 희망의 장소인가?'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위르겐 몰트만 박사(독일 튀빙겐대학교 조직신학교수 은퇴, 튀빙겐대학교 명예교수)는 기독교의 도전으로서의 거대도시(Mega-City)에 대해 언급했다...
  • 北 지령받은 직파간첩의 참여재판에 법조계 갈려
    사상 처으으로 북한의 지령을 받은 간첩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 대해 법원과 검찰이 다른 입장을보이고 있다. 법원은 입법취지에 맞게 기회를 줘야한다고 하지만 검찰은 국가 기밀 유출을 우려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부장판사 김우수)는 12일 홍씨에 대한 2번째 공판준비기일에서 북한 공작원 홍모(40)씨 측의 국민참여재판 신청을 받아들였다...
  • 서울국제사랑영화제
    22일 시작되는 '제11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오는 22일 제11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The 11th Seoul International Agape Film Festival, SIAFF)가 열린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영화제 기간 주목해야 할 영화와 부대행사를 추천했다. 먼저 <큐티 앤드 더 복서>는 뉴욕에 사는 일본인 아티스트 부부의 예술가로서의 투혼을 보여준다. 부부는 예술은 삶을 대가로 가져가는 악마와 같다며, 예술이 항상 ..
  •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 협의회 창립총회 열린다
    한국정교회, 한국천주교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활성화와 일치 증진을 위해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가, 이하 한국신앙직제)를 창립하고, 오는 22일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창립총회를 연다...
  • 나이지리아
    "이 땅 라헬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계십니까?"
    약 한 달 전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한 소녀 납치사건을 접하고 세계국가들과 UN을 비롯한 국제기구들이 충격에 빠져있다. 특히 세계 여성들이 큰 충격에 빠져 있는 이 때, 한국교회 여성들이 납치된 소녀들의 조속한 귀환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 위해 특별기도회를 마련했다...
  • 이건희 회장
    의료진 "이건희 회장 안정적 상태…의식회복은 시간 걸려"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은 13일 "이건희 회장의 심장 기능과 뇌파는 대단히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의료진은 "(이 회장의)상태가 안정기에 들어 갔기 때문에 의료진은 서두르지 않고, 안전하고 완벽한 의식 회복을 위해 당분간 진정 치료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나이스정보통신 전산센터 정전…일부 가맹점 카드결제 먹통
    대형 밴(VAN, 결제대행업체) 사업자인 나이스정보통신 전산센터에 정전이 발생해 일부 가맹점의 카드결제가 마비됐다. 1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부터 나이스정보통신 여의도 전산센터에 정전이 발생해 이 회사의 단말기를 사용하는 가맹점의 카드결제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 서울메트로 구간 중 36% 지진에 무방비
    하루 400만명이 이용하는 서울메트로(1~4호선)의 전체 구간 중 36% 가장이 대지진에 취약해 내진 보강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13일 서울메트로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1~4호선 146.8㎞ 가운데 127.3km 구간은 내진 기능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74.1km 구간은 개량 및 보강 공사를 통..
  • 김세윤 박사
    바울 권위자 김세윤 박사가 설명한 "목사 바울의 설교와 목회"
    "21세기 크리스천 리더십"을 주제로 칼빈대학교(총장 김재연)가 '개교 60주년 국제학술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바울 신학의 권위자 김세윤 박사(풀러신학교)가 "목사 바울의 설교와 목회"를 주제로 강연해 관심을 모았다. 바울이 현 목회자들의 표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소극적 구조개혁은 우리 경제 성장에 도움 안돼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13일 신석하 숙명여대 교수가 작성한 '성장회계 분석방법 비교를 통한 2000년대 생산성 증가세 평가' 정책연구보고서를 통해 1997년 외환위기 이후에 경제 전반에 구조개혁이 적극적으로 추진되면서 생산성 증가율이 이전에 비해 오히려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한국의 생산성 증가세가 지속 가능한 수준에 있어 경제의 성장세가 급격히 둔화하지는 않겠지만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