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브라질월드컵부터 착용할 축구 구가대표팀의 원정 유니폼이 공개됐다. 대한축구협회의 후원사인 나이키는 3일 대표팀이 원정 경기에서 착용할 유니폼으로 전통적인 백의민족을 연상토록 흰색이 바탕의 요니폼을 공개했다. 유니폼은 상·하의는 물론 양말까지 흰색을 사용했다. 태극 문양에서 영감을 얻은 상의는 오른쪽 어깨에 빨간색, 왼쪽 어깨는 파란색 띠를 두르고 상의 목 안쪽에는 '투혼.. 靑경호실, 北무인기에 경비 수준 강화
경기 파주에서 지난 달 24일 발견된 무인항공기가 북한에서 제작된 것으로 잠정 결론난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주변 경비 수준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3일 알려졌다. 해당 무인기가 박 대통령의 관저를 포함한 청와대 전경을 촬영했는데도 군 레이더로 이를 포착하지 못하는 등 청와대 부근 방공망에 구멍이 뚫린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특히 무인기에 800g 중량의 카메라가 달려있던 점을 .. 병역기피로 외국인 된 남성에게 "추방 합당"
병역을 기피하고 외국 시민권을 취득한 남성에게 추방이 합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권리는 의무를 수반한다며 이같은 판결을 내렸다.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부의 성수제 부장판사는 이모(37)씨에게 추방 명령과 함께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군, 백령도 무인항공기 이륙직후 포착했었다
백령도에서 추락한 무인항공기는 북한 황해남도 온천 비행장에서 날아온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3일 "공군이 북한 온천비행장 상공에서부터 비행하는 무인항공기를 포착했다"면서 "이 무인항공기가 온천 비행장에서 이륙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이 무인기는 고도 3㎞ 이상에서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면서 백령도 쪽으로 날아왔다"면서 "레이더에 포착된 비행체가 .. 칠레에 또 7.8 강진...여진도 두 차례 이어져
칠레 북부에서 또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2일(현지시간) 오후 11시43분께 칠레 북부 항구도시인 이키케에서 남쪽으로 23㎞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은 해저 20㎞ 깊이였다.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한 뒤 규모 5.8과 5.6의 여진이 이어졌지만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 美 국방예산 감축으로 유사시 한반도 증파 어려울 것
미국의 국방예산이 삭감되면 유사시 한반도에 대한 미군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북한의 도발이 경고없이 일어나는 만큼 신속한 대비태세가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우리 작전계획의 실효성을 놓고 논란이 예상된다... 
경인운하 입찰담합…13개 건설회사 과징금 991억
이명박 정부의 경인운하 사업에서 대형 건설사들이 공사를 나눠먹기 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위는 3일 경인운하사업 건설공사의 입찰 담합에 관여한 13개 건설사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이중 11개사에 991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키로 했다고 밝혔다. 11곳 중 법 위반 정도가 큰 현대엠코, 동아산업개발, 한라를 제외한 9개 법인과 대우, SK, 대림, 현대, 삼성, GS 등 6개 대형사의 전.. NATO "러시아軍,명령 떨어지면 12시간 내 우크라이나 공격 가능"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경에 배치된 러시아군 4만여명의 병력에 새로운 우려가 나왔다. 필립 브리드러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령관 겸 유럽 주둔 미군사령관은 이날 "상부의 명령이 떨어지고 12시간 내에 (러시아군이) 움직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즉, '돌격'이라는 지침이 내려지면 준비할 새도 없이 전쟁이 발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美버지니아 주지사, 동해병기 서명
2일(현지시간) 미국 내 외교 소식통과 '미주 한인의 목소리'(VoKA) 등에 따르면 매콜리프 주지사는 지난달 28일 해당 법안에 원안 그대로 서명했다. 이 사실은 버지니아 주의회가 동해 병기법안이 주지사의 승인을 받았다고 하면서 알려졌다... 
[김종민 칼럼] 결혼은 가볍게, 인생은 무겁게
어느덧 바람의 온도가 다르다. 채찍같이 매섭던 겨울바람이 언제 마음이 녹았는지, 이제는 따뜻하게 얼굴을 핥고 지나간다. 아는 꽃 이름이라야 개나리, 벚꽃 밖에는 없지만, 이름을 몰라줘도 색색의 다양한 꽃들이 약속이나 한 듯이 왁자지껄 기지개를 켠다... 
[아침을 여는 기도] 그릇된 인간의 문화를 바꾸게 하옵소서
자신을 생명의 떡으로, 화해의 제물로 주심을 감사합니다. 생명의 떡 되신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음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화해하게 하시고 또한 인간들로 하여금 생명의 떡을 함께 나누므로 서로 화해하게 하셨습니다. .. 
'숨겨진 트리오 명곡' 금호아트홀 체임버뮤직소사이어티 시즌출발
한국 첫 공연장 상주 실내악단인 금호아트홀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CMS)가 3일 '숨겨진 트리오 명곡'(Unfamiliar Trios with Joy) 공연으로 2014년 시즌을 시작한다. 이베르의 '5개의 삼중주곡', 카푸스틴의 '플루트,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삼중주', 커리어의 '삼부카 소나타', 풀랑크의 '성으로의 초대'를 연주한다. 하프와 비올라, 플루트가 함께 연주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