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추럴리 세븐
    목소리로 전하는 감동 '내추럴리 세븐' 내한공연
    목소리 하나로 감동을 전하는 유명 아카펠라그룹 '내추럴리 세븐(Naturally 7)'이 18~19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내츄럴리 세븐은 프랑스 파리 지하철에서 환상적인 아카펠라를 선보인 영상이 유투브에서 2000만 회 조회의 히트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카펠라 그룹으로 프랑스, 벨기에, 남아프리카공화국, 영국,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 폴 메카트니
    폴 매카트니, 5월28일 내한공연
    현대카드가 오는 5월28일 오후 잠심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슈퍼콘서트 20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폴 매카트니는 비틀즈 시절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 대중음악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뮤지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존 레논(John Lennon)과 함께 예스터데이(Yesterday)·렛잇비(Let It Be) 등을 통해 '비틀즈 ..
  • 도시개발
    민간택지 주택 전매제한 기간 6개월로 완화
    수도권 민간택지의 주택 전매제한 기간이 현행 '1년→6개월'로 대폭 완화된다. 또 토지소유자가 동의한다면 지자체가 부동산 신탁업자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할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3일 이같이 밝히고 재건축 규제완화 등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해 재건축 등 정비사업 규제를 대폭 완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NATO 사령관 "러시아, 12시간 내 우크라 공격 가능"
    【워싱턴=AP/뉴시스】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경에 약 4만명의 병력을 집중시켜 놓고 있는 러시아가 선전포고 후 12시간 안에 전쟁에 들어갈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필립 브리드러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령관 겸 유럽 주둔 미군사령관은 이날 "상부의 명령이 떨어지고 12시간 내에 (러시아군이) 움직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즉, '돌격'이라는 지침이 내려지면..
  • 서울 아파트경매 낙찰가율 85%선 회복
    서울 아파트경매 낙찰가율이 4년 만에 85% 선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동, 강남 등 6개구는 90%를 넘어섰다. 3일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85.78%로 집계됐다. 낙찰된 아파트는 총 242개(주상복합 포함)로 감정가 총액은 1311억원, 낙찰가 총액은 1125억원이다.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85%를 넘은 것은 지난 2010년 ..
  • 지하철 4호선 운행 5시간만에 재개…
    3일 오전 10시25분께 지하철 4호선 서울역~사당역 구간 상하행선 열차 운행이 전면 재개됐다. 삼각지역 열차 탈선 사고로 이 구간 하행선 열차 운행이 중단된 지 5시간여만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탈선 열차를 선로로 올린 뒤 다른 곳으로 이동시켰다"며 "사고가 난 삼각지역 선로 점검까지 마친 뒤 열차를 재운행했다"고 밝혔다. 현재 사고 열차는 서울역 유치선(고장난 열차를 임시로 세..
  • 지하철
    서울 지하철 4호선 탈선사고…출근길 대혼란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열차 탈선 사고로 서울역에서 사당역까지 오이도 방향(하행선) 열차 운행이 중단돼 아침 출근길이 큰 홉잡을 빚었다. 3일 오전 5시12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서 시흥 기지로 회송되던 빈 열차 10량 가운데 두 번째 칸이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서울역에서 사당역 구간 지하철 4호선 하행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사당역∼오이도역 구..
  • 아파트 공사
    서울시 "신반포15차, 지상 34층 규모로 재건축"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15차아파트가 최고 지상 34층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2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신반포15차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변경 및 예정 법적상한용적률 결정(안)'에 대해 조건부 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반포동 12번지 일대 3만1984㎡에 위치한 이 단지는 1982년 건립된 공동주택으로 8개동 180가구 규모다. ..
  • C&MA 한인총회 로고
    '제 31차 C&MA 한인총회', 처음으로 애틀랜타에서 열려
    제 31차 C&MA 한인총회가 21일(월)부터 24일(목)까지 둘루스 하얏트 플레이스에서 개최된다. C&MA 한인총회 사상 처음으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오직 성령으로(슥 4:6)'를 주제로 C&MA 임원진과 미 전역 100여명의 한인 목회자들이 참석하게 된다. 1887년 A.B. 심슨 목사를 중심으로 뉴욕 맨하탄에서 7명이 예배드림으로 시작된 C&MA 교단은 '..
  • 조수미 이웃초청 음악회
    조수미와 NYCP, 워싱턴 한인사회에 희망을 노래
    류응렬 목사는 "하나님께서 특별한 은총을 베푸셔서 완연한 봄날씨를 주심에 감사하고, 이렇게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조수미씨를 창조하시고 이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워싱턴 지역에 살고 있는 한인동포들과 미국인들을 품는 마음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NYCP와 조수미씨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