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슬픔 때나 기쁠 때나 부르는 것이 노래"라며 "노래는 나의 하나의 일기장"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현미씨는 "남자나 여자나 살아가면서 '끼'가 필요하다"며 "'끼'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수로 생활한 것이 아니겠냐"고 반문했다. 그는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이 지금 살아가고 있는 것"이라며 "지금 이런 만남과 소통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해.. 
회초리 기도회, "세월호 참사, 우리의 잘못···회개합니다!"
한국교회원로목회자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회초리 기도회'를 진행하며,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회개와 반성은 우리 자신으로부터 나와야 한다고 밝혔다. 임원순 목사(한국범죄예방국민운동본부 이사장)은 '한국교회에 드리는 메시지'를 통해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온 국민들의 눈물을 보며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면서 "우리 목회자들이 배가 가라앉는 줄도 모르고 순전한 성도들에게 .. 삼성電, 해외출장에 가족동반 허용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중 최초로 해외출장시 가족 동반하는 새로운 출장시스템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제너럴일렉트릭(GE) 등은 이미 가족 동반 해외출장을 허용하고 있어 일과 가정을 모두 챙기고 글로벌 기업의 트랜드를 반영했다는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제67회 칸 영화제 개막…개막작은 니콜 키드먼의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제67회 칸 영화제가 아름다운 프랑스 리비에라 해변에서 14일 개막했다. 니콜 키드먼 주연의 그레이스 켈리 전기 작품인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가 이날의 개막작이다. 키드먼은 그레이스 켈리가 칸으로부터 자동차로 1시간 거리인 모나코 왕국의 레이니에 3세 왕자와 결혼해서 살던 시절을 연기했다... 터키, 사상 최대의 탄광 사고 기록…사망 274명에 150명 실종
터키 서부의 탄광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의 사망자는 14일 274명으로 늘어나 터키의 최대 탄광사고로 기록된 데다 아직 150명의 생사도 불명한 상태다. 긴급구조반이 지하 수백m의 갱도에서 일산화탄소와 이산화탄소에 고전하며 구조작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사고가 난 탄광도시 소마 읍에서는 분노의 항의와 절망적인 오열이 난무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이준석 선장등 3명에 살인죄 적용
세월호 참사를 수사해온 검.경 합동수사부가 15일,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구속된 23명 중 구속기한 만료가 임박한 이준석 선장을 비롯해 15명에 대해 이날 재판에 넘겼다. 합동수사부는 15일 선박직 승무원 15명을 일괄 기소하면서 이준석 선장(69)을 비롯해 1등 항해사 강모(42)씨, 2등 항해사 김모(47)씨, 기관장 박모(54)씨 등 4명을 부작위에 의한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韓·日, 15일 도쿄서 국장급 위안부 협의 2라운드
한·일 양국이 15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제 2차 국장급 위안부 협의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에는 우리 측에서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시아 국장이, 일본 측에서 이하라 쥰이치(伊原純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지난 4월에 이어 대표로 참석한다... 지원하세요…공공을 위한 '문화 디자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문화디자인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다양한 문화디자인 사례를 발굴하고 육성해 디자인의 사회적 역할을 제시하고 디자인을 통해 공동체의 소통과 문화적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손열음·김다솔·권혁주, 스타 총출동…금호 솔로이스츠
피아니스트 손열음(28), 김다솔(25),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29), 김재영(29), 장유진(24), 비올리스트 이한나(29), 이서현(20), 첼리스트 김민지(35), 이정란(31), 이상은(20).... 금호 영재 출신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비루투오조(뛰어난 연주자)들이 뭉친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가 실내악 공연을 연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무시는 우리 주님을 깨웁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겨자씨 한 알. 저희들이 보기에도 아주 작은 씨앗입니다. 겨자씨가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겨자씨와 같은 하나님의 나라를 그리워합니다. 저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에서 저기로 옮겨가라 하면 그대로 될 것이란 말씀,.. 
영화 '파이어프루프', "결혼 생활, 그리고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다"
"우리가 주님 앞에 나아갈 때 가장 가까운, 신뢰할만한 관계를 맺은 사람이 영향을 끼칠 때 받아들여질 수 있다. 때문에 멘토가 꼭 필요하다. 아버지 혹은, 친척이 될 수도 있고 교회의 좋은 영적인 지도자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00주년기념교회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 영화'를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100주년기념교회 홍보관 지하 3층 예배실에서 진행.. [15일 기독교 소사] 밀양성서학원 개원 외
* 1991 권호경·조명호·정운상·조치원 등 4명의 한국교회대표단, 베트남교회를 공식 방문, 월남전 이후 처음으로 양국교회간 공식 교류. 베트남교회 지도자들의 요청에 따라 한국교회가 베트남교회 재건을 지원키로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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