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SNS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세모그룹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주요 포털 사이트와 SNS 등에는 "세월호 희생자의 피로 얼룩진 제품들입니다. 반드시 철퇴를 가해야 합니다"라는 '불매운동' 글과 함께 세모그룹 계열사 리스트가 퍼지고 있다... 김규리-오승환 열애설...3개월 째 만남 지속
배우 김규리(34)와 야구선수 오승환(31) 선수가 핑크빛 열애에 휩싸였다.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규리와 오승환이 3개월 째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김규리는 일본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오승환을 만나기 위해 여러 번 출국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부산시장 오거돈 야권 후보로 단일화…김영춘 사퇴
새정치민주연합 김영춘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16일 전격 사퇴했다. 이에 따라 무소속 오거돈 예비후보가 이번 6·4지방선거 부산시장 야권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김영춘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30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산 대개혁과 기득권 타파를 위한 대승적 결단으로 오거돈 후보에게 후보직을 양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 제작 2차 발기인대회, 서세원 감독
MC 서세원(58)이 부인 서정희(54)씨 폭행 혐의를 시인한 가운데, 그가 연출하는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 제작 2차 발기인대회가 1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 대표인 서울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주재한 이날 행사는 전 목사가 이승만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왜 영화로 만들어야 하는지 설명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다... 강타, 뮤지컬 데뷔…중국 초연 '와이탄지리앤'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35)가 뮤지컬에 데뷔한다. 뮤지컬 기획·배급사 뮤지컬서비스(대표이사 김종중)에 따르면, 강타는 10월 중국 초연을 목표로 제작 중인 한·중 합작뮤지컬 '와이탄지리앤(外灘之戀)'에 캐스팅됐다... 
'투 첼로스' 온다, 헤드뱅잉 크로스오버 첼로듀오
'클래시컬 록&롤 크로스오버'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남성 첼로 듀오 '투 첼로스(2CELLOS)'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앨범유통사 소니뮤직과 공연주관사 지니콘텐츠에 따르면, 투첼로스는 27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동성 간의 사랑은 사랑이 아니고 뭔가요?' 성명운동 '목표치 못 채운 채' 마무리
국립국어원이 최근 '사랑', '연애' 등 사랑과 관련된 단어의 뜻풀이를 '어떤 상대'에서 다시 '남녀(男女) 간'으로 바꾼 것에 대해 반대하는 서명운동이 목표치인 5,000명 중 2,954명이 서명에 동참하는 데 그치며 마무리 됐다... 
골든 크로스, 김강우-이시영-엄기준 '삼각 로맨스' 시작될까?
절대권력에 맞선 소시민의 통쾌한 복수로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이진서 연출/팬 엔터테인먼트 제작)'의 15일 방송분에서 야릇한 삼각관계의 시작을 알리는 김강우-이시영-엄기준의 모습이 공개됐다... 
[전문] 기장, 일본 아베 총리와 일본 정부 향한 성명서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하나님이 평화의 주님임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온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가 충만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이 땅에 전쟁이 끝나고 한반도 평화협정이 체결되어 한반도를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 항구적 평화가 이루어지도록 함께 기도의 행진을 이어왔습니다... 
[논평 전문] 한국교회언론회 "MBC 공영방송의 '교회 때리기' 도를 넘었다"
MBC 방송이 5월 13일 저녁, 서울의 사랑의교회 내부 문제를 주제로 'PD 수첩'을 통해 "서초동 사랑의 교회"라는 제목으로 '논문문제' '재정문제' '정관문제'를 중심으로 시사고발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이로써 MBC 방송이 지난 2000년 이후로 'PD 수첩'을 통해 기독교 문제를 다룬 것은 이번으로 10번째이다. 반면에 같은 기간에 주요한 타종교에 대하여 보도한 것은 불교 관련 3회,.. 
"무슬림에 다가가기 어렵고 힘들어도 진리 전해야"
"이슬람이 우리 가까이에 다가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슬람에 대해 너무나 모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슬람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그들을 두려워해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잘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유병언 일가 기업체 실체 공개, 계열사 70여곳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세모그룹 부도 이후 다시 그룹을 일으킨 결과 게열사가 70곳이 파악됐다. 또한 42개 금융사로부터 3747억원을 빌린 것도 나왔다. 권순찬 금융감독원 기획검사국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일부 금융권의 부당 대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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