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고등법원 제9행정부는 황 모 씨 등 5인이 서울 서초구청장 등을 상대로 낸 '도로점용허가처분무효확인 등' 소송에서 항소기각 판결을 했다... 
불황에 시달리는 출판업
국민들의 서적구매가 감소하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지난해 출판사 10곳중 8곳이 불황에 시달린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한국출판저작연구소의 '2013 출판시장 통계(주요 출판사와 서점의 매출, 이익현황)'에 따르면, 10곳 중 8곳(80.2%)이 성장성 또는 수익성이 나빠졌고 전체의 절반 가량(45.7%)은 성장성과 수익성이 모두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10곳 중 2곳(19.8%)만이 .. 
로잔운동의 무슬림 선교 방향
본인은 2013년 12월 4~5일에 옥스포트 내의 무슬림 연구소(CMCS)에서 열리는 로잔 주최 무슬림 선교 컨설테이션에 참석했다. 세계의 무슬림 선교학자들과 선교 지도자들, 이슬람학 크리스천 교수들, 국제 후원단체장들(2명), 로잔 대표 등 주요한 리더들이 참여한 15여명의 소그룹 모임이었다. 이 모임의 목적은 비서구 교회들이 이슬람을 이해하고 무슬림 선교를 하도록 돕고 준비시키자는 것이다.. 
"안산시 35개 교회, 72명 희생자 나와"
안산시기독교연합회에 이어 하남시기독교연합회도 세월호 희생자 추모 사업에 뛰어 들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먹거리 안전·식량주권 위해 기독교가 나서야
사상초유의 쌀 부족시대를 맞아, (가칭)'먹거리 안전과 식량주권실현을 위한 기독교운동본부'과 같은 단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조언정 목사(농목연대회의 대표)는 15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식량주권과 먹거리 안정을 위한 토론회'에서 "교회는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한 새로운 사역을 요구받고 있다"며 "기독교는 갈림길에 서있는 지금의 먹거리 안전과 식량주권 문제.. 기장, 세월호 참사 '시국기도회·추모기도주일' 갖는다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박동일 목사)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와 진실규명을 위해, 시국기도회 및 추모기도주일 갖는다고 밝혔다. 기장은 시국기도회는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 향린교회에서 진행되며, 추모기도주일은 5월 중 한 주일을 성수할 수 있도록 소속 교회에 요청한 상태다...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제3대 총장 한별 목사 취임
15일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제3대 한별 총장 취임 감사예배 및 제2대 박점덕 총장 이임 예배가 서울대치순복음교회(담임목사 한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검찰,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주가조작'혐의 약식기소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장영섭)는 15일 자사주 매입 방식의 시세조종 혐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로 코스닥 상장업체 셀트리온 서정진(57) 회장을 약식 기소했다. 검찰은 또 같은 혐의로 셀트리온 김모 수석부사장과 셀트리온 주주동호회 회장 이모씨, 셀트리온 및 계열사 등 관련 법인 4곳을 약식 기소했다... 
구원파(복음침례회), "매도 중단" 기자회견 열어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구원파인 기독교복음침례회가 15일 구원파의 본산으로 추정되는 경기도 안성시 금수원에 집결해 기자회견을 열어 종교탄압 중단을 주장했다. 이들을 대변하는 복음침례회 사무국의 조계웅 대변인은 금수원 정문에서 기자들을 통해 "세월호 희생자를 구조하지 못한 1차 책임은 해경에게 있다"며 "천해지에 대한 수사 수준만큼 해경에 대한 수사를 요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MBC 소송 흔쾌히 받아들인다"
MBC가 16일 인터넷 언론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를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1검찰에 고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MBC 측은 "이상호 기자가 근거 없이 일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고, 그 내용을 고발뉴스 사이트와 유튜브 등에 게재해 불특정 다수가 언제든지 볼 수 있는 상태로 두는 등 공영방송인 MBC의 사회적 명예와 위신을 심각하게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E-commerce 업계 새로운 강자 홀마켓(wholemarket)
해외구매대행,직구 족이 늘면서 전자상거래업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세계 상품군을 소개하고 배송해주는 이커머스 업계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것으로 예상되는 업체가 있다... 
MBC,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명예훼손으로 고소..."MBC에 훼손될 명예 남아 있나"
MBC는 15일 인터넷 언론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와 김영우 발행인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MBC가 문제삼은 보도는 이상호 기자가 지난 8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고발뉴스를 진행하면서 "MBC가 언론이기를 포기한 노골적인 왜곡 보도로 대통령을 옹위하고 있다"고 비난한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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