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심이 없는 지도자" 손봉호 교수(서울대 명예교수, 고신대 석좌교수)는 故 한경직 목사를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대 사회적인 신뢰를 잃어버린 한국교회 가운데 한경직 목사 같은 인물이 없음을 안타까워 하고, 후대 기독교인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그를 본받을 것을 당부했다... 
뉴욕서 한인아티스트 50명 대규모 아카이브 전시
그림과 조각 사진 등 뉴욕을 대표하는 한인 아티스트들의 대규모 아카이브전이 맨해튼에서 펼쳐진다.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과 알재단(회장 이숙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시간의 그늘: 재미한인작가 아카이브 2부 1989-2001'가 화제의 특별전이다. 4월 9일부터 총 3차례 걸쳐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와 퀸즈 뮤지엄 파트너쉽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朴대통령 "문화콘텐츠는 그 자체로 훌륭한 수출 상품"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사례를 들면서 "이처럼 잘 만들어진 문화콘텐츠는 그 자체로 훌륭한 수출 상품이 될 수 있고 우리 관광과 제조업 등 관련 산업 수출 증가에도 크게 기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제3차 문화융성위원회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금 중국에서는 우리 드라마를 본 중국인들이 .. '예술분야 공공기관 운영합리화 및 국립예술단체 경쟁력 강화' 공청회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분야 공공기관 운영합리화 및 국립예술단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예술계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7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주요 개편 내용은 한국공연예술센터와 국립예술자료원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통합하고 기능 재편을 통한 예술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다... [취재수첩] 교회가 많아서 당황하셨어요?
양천구에 있는 한 교회 취재를 마치고 버스를 타기 위해 건널목을 건너려고 보니 그 교회보다 덜하지만 건물 모양이 비슷한 제법 규모 있는 교회 하나가 보였다... 
호남신학원 설립자 조지 톰슨 브라운 목사 추모예배 개최
호남신학대학교 전신인 호남신학원 설립자 조지 톰슨 브라운(한국명 부명광) 목사 추모예배가 지난달 27일 호남신대 대강당에서 교직원과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 한국교회탐구센터, '그리스도의 성, 잠금해제?' 주제로 포럼 개최
한국교회탐구센터(소장 송인규 교수)가 '그리스도인의 성, 잠금해제?'라는 주제로 16일 오후 2~6시 창천교회에서 4차 교회탐구포럼을 개최한다... 
나사렛대,'잡(Job)아라 페스티벌' 취업축제 개최
나사렛대(총장 신민규)는 3일과 4일 이틀간 국제관 앞 광장에서 재학생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잡아라(Job아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부산 리베라호텔 건물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4일 새벽 3시 16분께 부산 해운대구 중동 리베라호텔 6층 의류매장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의류매장 창고 43㎡를 태우고 새벽 4시13분께 완전히 꺼졌다... 
강북힘찬병원-포도학사, '의료재능 나눔 협약' 체결
강북힘찬병원(병원장 백경일)과 포도학사(대표이사 현재익)가 2일 재능나눔 협약을 맺었다. 두 단체는 협약을 통해 포도학사 교육 수혜기관 및 수혜자에 대한 의료 지원, 건강 상담 및 교육, 건강강좌 수강기회 제공, 취약계층 대상 식사봉사 및 나눔 공연 행사 공동 추진, 협약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및 홍보 추진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학 졸업 유예생 2년새 2배 증가해
대학 졸업을 미루는 졸업유예생이 최근 2년새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운데 일선 대학의 70% 정도가 수업을 듣지 않는 졸업유예생을 대상으로 추가 비용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1~2014년 졸업유예제도 운영현황' 자료에 따르면 재학생 1만명 이상 대학 중 2011년 이.. 정부, 日 교과서 왜곡 "아베,약속 저버려"
정부는 4일 일본 문부과학성의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 대해 "일본의 미래세대를 국제사회로부터 고립시키는 우를 범하는 것"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일본 정부가 지난 1.28 중고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개정에 이어 오늘 2010년보다 독도에 대한 도발 수위를 더 높인 초등학교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