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림교회 비전캠프
    광림교회 청년선교국, '비전캠프'실시한다
    광림교회 청년선교국에서는 한 달에 한 번 비전캠프가 열린다.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의 홀리클럽 정신을 계승해 세상에서 구별된 삶, 조금은 엄격한 메소디스트(규칙주의자)의 영성으로 기도를 통해 말씀을 가지고 세상에 나아가 빛이 되고자 하는 바람에서다...
  • 정몽준·박원순, 관훈클럽 토론회
    관훈클럽이 1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6·4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정몽준(63)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58) 후보를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다. 깊이 있고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두 후보의 서울시정 운영 능력과 비전, 지도력 등을 검증할 예정이다...
  • MBC,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고소…"명예훼손·모욕"
    MBC가 인터넷 언론 고발뉴스 발행인 김영우씨와 이상호 기자를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16일 검찰에 고소한다. MBC는 이상호 기자가 지난 8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고발뉴스를 진행하면서 "MBC가 언론이기를 포기한 노골적인 왜곡 보도로 대통령을 옹위하고 있다"는 허위 사실을 방송, 방송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 외국인 관광객이 이끈 제주 카지노, 매출 급증
    제주도를 찾는외국인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도내 카지노 매출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8개 카지노업체의 지난해 총 매출액이 2169억1900만원으로 2012년 1438억9700만원보다 50.7% 증가했다. 카지노 한곳당 편균 271억원의 매출액이며 그랜드호텔 소재 파라다이스카지노가 370억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다...
  • [6.4지방선거]강남에서도 朴시장에게 밀리는 鄭
    6.4지방선거가 3주 앞으로 다가온 15일,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수도권 유권자 24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 후보의 지지율은 47.4%로 정 후보(37.7%)를 9.7%포인트 앞서면서 지난 5일 조사(6.4%포인트) 때보다 격차가 벌어졌다. 세월호 참사 이후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를 10%~20%포인트 가량 ..
  • 저작권침해 169개 사이트 철퇴
    저작권침해 169개 사이트가 적발, 접속 차단·폐쇄 철퇴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최근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는 온라인 불법복제물의 유통경로로 활용되고 있는 이들 사이트에 대해 제재를 가했다고 15일 밝혔다...
  • 6·4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 접수
    [6.4 지방선거] 이틀간의 후보자 등록 시작
    15일 오전 9시를 기해 6·4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 접수가 시작됐다. 후보 등록은 16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접수한다. 후보자들은 신청서와 함께 정당 추천서 또는 선거권자 추천장, 가족관계 증명서, 재산·병역·납세 신고서, 전과기록, 학력 증명서 등의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교육감 선거의 경우 비당원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와 함께 선거 기..
  •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6.4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 여야 신중모드
    6.4지방선거 후보등록이 시작된 15일, 여야는 첫 선거대책위원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돌입했다. 세월호 참사 속에 열린 이번 회의에서 여야는 신중한 행보를 통해 민심을 수습하는 분위기였다. 자성과 반성으로 국민의 신뢰 회복을 강조하는 새누리당과 정부 여당에 대한 비판과 동시에 민심을 경청하며 응답하려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선거운동기조가 드러났다...
  • 공화당 대표 신동욱 박사
    공화당, '5.16 혁명 계승' 표방하며 선관위 등록 마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위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박사가 이끄는 공화당이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절차를 마쳤다. '5.16 혁명 계승'을 표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는 신동욱씨, 사무총장은 차재용시며, 당 사무소 소재지는 서울 강남구 선릉로 145길3 우림빌딩 5층 501호다...
  • 진도실내체육관
    [세월호 참사] 진도체육관에서 팽목항으로 옮기자는 정부제안에 가족들은....
    정부가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에게 현재 머무르는 진도실내체육관에서 팽목항으로 옮기자는 권유에 대해 실종자 가족들이 반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발생 30일째인 15일, 실종자 가족들은 정부의 이같은 방안에 대해 대책본부 앞에서 "실종자 가족들끼리 단합해야 할 때다. 시들해버리니깐 (정부가)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지. 머리띠라도 싸매자"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