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가 북한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우리 해군 함정에 가한 포격이 조준사격은 아니라고 분석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전날 우리 함정에 가한 포격 의도가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명확하게 밝힐 수는 없지만 직접 조준격파사격을 한 것으로 추정하지 않는다"며 "그래서 우리들도 격파사격에 들어가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같은.. 
조광작 목사 발언 논란..한기총 부회장 사퇴
23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부회장이었던 조광작 목사의 발언이 온라인 신문과 포털을 달궜다. 조 목사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과 국민들을 비하하고 폄하한 발언을 했다는 것... 
지니, 디지털 싱글 앨범 '주님은 아시죠' 발매
소니뮤직은 김형석 프로듀서와 동아기획에서 제작했던 'SeeU'의 리드 보컬 지니가 가스펠 앨범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김형석 A+CE 앨범 수록곡 '니가 사랑할 즈음'과 'Baby Cat' 보컬 참여 이후로 지니는 가스펠 음악에 매진했다. 지니의 따뜻한 음색은 부드럽고 연약하지만 마음을 파고드는 강한 호소력과 아름다움이 존재한다. 이번 가스펠 앨범은 서정혁 프로듀서와 지니가 .. 
北, 인천 아시안게임 참가한다 '발표'
북한이 2014인천 아시아경기대회에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는 평화와 단합, 친선을 이념으로 하는 아시아올림픽이사회 성원국으로서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남조선 인천에서 진행되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조선선수단을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또 "조선 올림픽위원회는 경기대회에 조.. 
이원규 교수, "여가산업·돈 신, 강력한 대체종교"
이어 이원규 교수는 "그런데 2000년대 와서는 교인 수가 감소하기 시작해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개신교인 수는 1995년 876만명이었으나 2005년에는 862만명으로 감소했다"며 "그동안 우리나라 전체 인구는 증가했지만 교인 수는 오히려 10년간 14만 4천명이 줄어(-1.6%) 전체 인구 대비 비율도 19.7%에서 18.3%로 1.5%포인트 감소했다"고 말했다... 
'함께기도해요', NCCK 및 가톨릭 직제협 반대 성명 발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총회를 반대하는 'NCCK & 카톨릭 신앙과 직제 일치반대 기도회'가 22일 오전 서울시 중구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 앞에서 열렸다... 
한국기독교학회 심포지움,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국교회' 주제로 개최
한국기독교학회 심포지움이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국교회: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23일 오후 1시10분부터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개최됐다... 
[기독경영칼럼] 슬픈 자화상을 직시하라
영혼을 가진 지성적 존재로 사람을 대하면 모든 것을 잃지는 않는다. 반대로 소 떼로 취급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언젠가 그 뿔로 당신을 들이받게 될 테니까.. 
'사랑'을 주제로 한, 제11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개막
"사랑을 나누기 위해 이 영화제를 계획했다. 사랑을 주제로 한다." 제11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The 11th Seoul International Agape Film Festival, SIAFF)가 지난 22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막했다. 임성빈 조직위원장은 "영화 <시선>의 고 박용식 집사님의 사모님은 이 영화를 만든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박용식 집사님에게 손주들이 볼 수 있.. 정부, 태국 전역에 2단계 여행경보
정정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태국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가 이틀만에 1단계에서 2단계로 상향조정됐다. 외교부는 23일 나라티왓·파타니·얄라 등 기존의 3단계 여행경보 지역을 제외한 태국 전역에 대해 여행경보를 이같이 조정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앞서 지난 21일 방콕 및 방콕 인근 지역을 비롯한 태국 전역에 대해 1단계 여행경보를 발령한 바 있다... 
朴대통령, 北 도발에 '철저한 대비' 강조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오전 청와대에서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초계중이던 우리 경비함에 대한 북한군의 포격 등 최근 일련의 북한 도발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하면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세월호 침몰로 우리 국민 모두가 슬픔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이 이러한 도발을 저지른 데 대해 매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전했다. 박 대.. 
19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정의화 의원' 선출
19대 후반기 국회를 이끌 차기 국회의장에 부산출신 5선 중진인 정의화 의원이 선출됐다. 정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회의장-부의장 후보 선출 의원총회에서 총 147표 중 101표를 얻어 46표에 그친 황우여 후보를 누르고 국회의장 후보에 당선됐다. 정 의원은 투표 전 가진 정견발표에서 "저는 친박도 아니다. 비박도 아니다. 오직 친대한민국이다"라며 "이번 경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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