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엘상
    "그리스도인들의 질문과 삶에의 교훈, 중간 지점 찾고자 했다"
    "한국 신학자 가운데 깊은 영성과 신학적이고도 목회적인 폭넓은 통찰력을 이처럼 정확한 단어로 명확하게 표현한 글은 처음 접했다. 단순히 구미 신학의 전달이나 모방이 아니라 그 토대위해 신학적 한류의 물꼬를 텃다는 의미에서 김구원 교수님께 경의를 표한다." -<사무엘상>에 대한 이재철 목사 評 이스라엘에서 가장 위대한 판관인 사무엘의 일생과 그 시기에 일어난 사건들과 연합 이스라엘 왕국의..
  • "대통령 대국민담화, 진상규명 흔적 보이지 않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허원배)는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관련 대국민담화에 대한 논평을 내고 "확실한 진상을 규명하려는 노력의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 박근혜 대통령
    朴대통령 "해경해체, 안행부와 해수부 개혁"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세월호 참사 대국민담화를 통해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고 안전행정부와 해양수산부 개혁을 알렸다. 세월호 참사와 함께 거론된 국가안전처의 밑그림이 이날 공개되면서 조만간 국회에 제출될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기본 내용이 나타났다...
  • 웨슬리 회심기념 및 제5회 종교개혁500주년기념 공동학술대회
    칭의 이전부터 있는 은혜 강조한 '선행은총론', 인간의 책임 강조
    '자유의지와 노예의지, 그 분기점으로서 웨슬리의 선행은총론'을 주제로 발표한 장기영 교수(서울신학대학교 조직신학)는 "루터는 원죄와 인간의 전적타락 교리로부터 인간은 구원과 선행에 무능하다는 노예의지론을 끌어내고, 구원과 거룩한 삶 여부를 하나님의 결정(예정)으로 돌리는 논리를 이끌어낸다"며 반면에 "웨슬리는 원죄와 인간의 전적타락에서 루터와 일치하지만, 선행은총이 인간의 선택의 자유를 회복..
  • 예장해외합동총회
    예장 해외합동 제36회 총회 열려
    제36회 예장 해외합동 총회(총회장 조도식)가 4개 대회 31개 노회 1백여 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13~16일 미국 필라델피아 글로벌 한인장로교회에서 개최돼 올 회기부터 여성목사를 인정하고 내년부터 여상안수를 시행하기로 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 새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한교연, 논평 통해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환영'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이하 한교연)이 19일 오전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와 관련, 같은날 논평을 통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이 같은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 차원에서 모든 노력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농촌목회
    "불편함이 은총이다" 박순웅 목사의 농촌목회 이야기
    농촌목회 이야기. 건강한목회연구소(소장 박창현)가 이 주제로 19일 오후 '농촌교회 선교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발제자로 나선 홍천 동면교회 박순웅 목사는 "불편함이 은총이다"라며 오랜 기간 행복한 농촌목회를 해왔고, 요즘 들어서는 후배들까지 초청해 그들의 목회 자리를 마련해 준 바 있다...
  • "성경에 언급된 예정교리, 반드시 설교에 적용되어야 한다"
    오늘의 한국교회가 성경을 더욱더 중요시하며 성경이 언급하고 있는 내용들을 편향됨이나 소홀함 없이 올바르게 해석하고, 그렇게 해석된 본문을 오늘의 청중에게 설교 적용할 수 있도록 '성경에 언급된 예정교리 설교와 적용의 실제적 중요성'에 대해 Calvin의 해석을 중심으로 논의한 논문이 발표됐다...
  • 하세가와
    장기하와얼굴들 '하세가와', '대한 록 탐방기' 일본서 출간
    인디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기타리스트 하세가와 요헤이(43)가 한국 록을 이야기한 '대한 록 탐방기'를 일본에서 출간했다. 하세가와는 "일본 최초의 한국 빈티지록 가이드북"이라고 책을 소개했다. 1995년부터 겪은 한국생활, 자신의 일기, 한국 록 명반 등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