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C 인터콘 2014
    "100년 선교 역사 가진 WEC이 한국교회에 전하고 싶은 것은..."
    "'인터콘(INTERCON) 2014'는 2013년 100주년을 맞이한 WEC국제선교회가 다음 100년을 나아가기 위한 첫 전략회의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모인 것은 WEC 내에서도 한국 선교사들이 많아졌고, 한국 선교사의 리더십이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는 이제 선교의 큰 그림을 가지고, 본국의 선교 지도자, 행정가 등을 길러내 한국 선교 지도자가 ..
  • 표준국어대사전의 사랑의 의미
    [건사연 칼럼] '사랑'에 동성애적 의미가 들어가서는 안 된다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등으로 구성된 동성애 옹호자들은 5월 16일 오전 11시 국립국어원 앞에서 사랑의 정의 재개정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리고 자신들이 그동안 청원했던 서명을 제출하였다. 이들은 지난 13일부터 서명운동을 진행해 1달을 진행했지만 목표치 5천명을 채우지 못하고 2,954명이 서명에 동참하는데 그쳤다...
  • 포스코, "1위 아니면 구조조정"
    철강기업인 포스코가 신경영 전략을 통해 본업인 철강분야에 집중하고 건전한 재무구조 구축을 위해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계열사 구조조정을 통해 불필요한 계열사 정리를 천명했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 직접 나와 수익성 제고와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내실있는 성장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 설전 벌이는 정몽준-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6.4지방선거]수도권 지역 TV토론 상대 약점 공략
    지방선거를 16일 남긴 19일, 수도권 지역 광역단체 주자들은 TV토론에서 주요 현안에 대해 날선 공방을 벌였다. - 鄭-朴, 첫 TV 토론부터 난타전 - 서울시장 후보인 새누리당 정몽준,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는 19일 중견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이 주최한 첫 토론회에서 양보없는 난타전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정 후보는 "변명하기 급급하다"며 박 후보를 공격했고, 이에 박후보는..
  • 설전 벌이는 정몽준-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포토뉴스] 설전 벌이는 鄭-朴 서울시장 후보
    정몽준(왼쪽)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서울시 발전 계획을 제시하며 토론을 벌이고 있다. 2014.05.19...
  •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 "마지막 한명까지..."
    [포토뉴스] 세월호 유가족들 "마지막 한명까지...."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19일 오후 박근혜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문과 관련해 전남 진도군청 브리핑룸에서 "실종자에 대한 원칙과 수색방안은 어디에도 없었다"며 "실종자 구조라는 대원칙을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눈물로 호소하고 있다. 2014.05.19..
  •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 "마지막 한명까지..."
    해경 해체에 유족들 구조 차질빚을까 고심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사고 초기 대응과 수습에 실패한 해양경찰청에 대해 해체를 결정하면서 구조 현장 분위기는 술렁이고 있다. 특히 세월호 참사 이후 구조 및 수색작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해경이 해체 및 분해됨에 따라 구조 인력의 사기가 저하되고 나아가 수색작업에도 차질이 빚을까 우려하는 분위기다...
  • "밥만 잘 먹어도 아이들은 바르게 큰다"
    2014 생명밥상 지도자 교육이 19일 아현감리교회 3층 제자훈련실에서 열렸다. 행사에서 임낙경 목사(시골교회)는 "밥상과 생명, 살림, 건강 -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살리는 생태적인 식생활"을 주제로 발표했다...
  • 류우익 박사
    류우익 전 통일부장관, "통일, must나 can보다 중요한 것은 will"
    이어 그는 "2011년 통일부장관 취임 직후에 우리 국민의 통일에 대한 의식을 조사해 보았더니 대략 2/3 정도가 통일에 대해 긍정적이었다"며 "그러나 통일의 주역이 되어야 할 청년층의 통일의식이 기대와는 달리 국민 평균치를 훨씬 밑도는 사실에는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 이동현 원장
    "은퇴 목회자, 인생 3모작 위해 자기 직업 가져야 한다"
    대한민국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은퇴 목회자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져만 가고 있다. 이 고민을 들고, 19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교회정보기술연구원(원장 이동현)이 "목회자들을 위한 은퇴 및 노후 세미나"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