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이 베트남 빈롱성에서 장애인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현장전문가들을 한국으로 초대해 한국의 장애인복지 현장연수를 진행 중이다... 
[포토뉴스] 팽목항 들어가는 물리치료사들
세월호 침몰사고 36일째인 21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잠수사들을 지원할 물리치료사들이 해경 경비정에 올라타고 있다. 2014.05.21 .. 
정부 실내온도 하향 검토 '찜통 공공기관 시원해지나'
올 여름 공공기관의 실내온도 기준이 28도에서 26도로 낮추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전력사정이 개선된데다가 업무효율성을 고려해야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공공기관 에너지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서 공공기관 여름철 실내온도 기준을 바꾸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분노, 갈등, 반성 표출된 세월호 관련 청어람R 긴급 집담회
청어람R 긴급집담회가 20일 오후 7시부터 백주년기념교회(담임목사 이재철) 사회봉사관 4층에서 3시간여 진행됐다. '침몰사회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의 진행을 맡은 양희송 대표(청어람)는 "세월호와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가 진행되고 다양한 방식으로 의견이 표출되고 있기는 하지만 크리스천으로서 문제의식을 담아낼 자리는 마땅히 없었다고 생각했다"며 이날 행사의 .. 
서울시의회 장기기증 장려 위한 조례 제정 기념 장기기증 캠페인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박진탁 본부장)는 최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대대적인 장기기증 캠페인을 펼쳤다.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자원봉사자와 일반인 및 대학생 장기기증 홍보대사들 100여명이 함께 모여 주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캠페인을 펼친 것... 
한교연, 지리산 선교유적지에 대한 불교계의 방해 시정 요청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이하 한교연)은 최근 불교계가 지리산 선교유적지에 대해 불법건축물 운운하며 등록문화재 등재를 방해하고 있는데 대해 지난 20일 청와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기관에 공문을 보내 이를 시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의리 중에 최고의 의리는 나눔의리!"
'의리 사나이' 배우 김보성 씨가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 홍보대사로 20일, 위촉되었다. 배우 김보성은 1989년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로 데뷔, 최근 '의리 사나이'로 각종 방송과 CF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월드비전은 이러한 김보성 씨의 영향력을 지구촌 아동들의 빈곤 퇴치와 더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 
한교연, '행복한 작은도서관' 6호와 7호점 개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과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 작은도서관' 제6호점 개관식이 4월 30일 오후 서울 천호동 초대교회(구재원 목사)에서, 제7호점 개관식이 5월 20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원천교회(문강원 목사)에서 각각 열렸다... 
"기독교와 이슬람, 비슷한 것 같지만 교리 구조 달라"
'성경의 하나님과 꾸란의 알라는 과연 같은 하나님일까.'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했을 법한 질문이다. 20일 서울 영등포구 FIM선교센터에서 열린 FIM국제선교회 이슬람선교학교 첫 강의에서 FIM국제선교회 대표 유해석 선교사는 "이슬람을 연구할수록 이슬람의 신학적 구조가 기독교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며 "왜냐하면 꾸란에 사용된 단어의 18%가 아랍어 성경의 어형을 지니고 있.. 한국기독교학회 정기 심포지엄, '한반도 평화통일과 교회' 주제로 개최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독일 통일에 기여했던 독일교회의 모습을 살펴보고 남북 평화통일을 위해 교회가 추구해야 할 모습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세대 간, 지역 간 갈등을 극복하기 위한 통합적 신학이 함께 제시될 예정이다... 
구원파 농성 풀고 금수원 문 개방 결정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은신처로 알려진 안성 금수원에 모인 신도들이 21일 자진 철수를 결정했다. 이태종 임시대변인은 이날 11시10분께 "지난 23년 동안 오대양 사건의 오명을 쓰고 살아온 우리 교단의 명예를 되찾았다"며 "오늘 검찰로부터 공식적으로 오대양 사건과 우리 교단은 무관하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검찰이 우리 교단에 대한 최.. 
"복음화된 통일조국건설을 목표로 기도한다"
한국기독교학술원 제45회 학술공개세미나가 2014년5월19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한반도 자유 정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보는 한국교회의 입장」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한국기독교학술원 측은 "한반도 통일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이를 한국교회의 기도제목으로 제시하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