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 수 있는 말은 미안합니다라는 말 밖에...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는 2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 위로와 대한민국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지도자연합 금식기도회'를 열었다. 대표 기도에서 김대현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는 "오늘 우리는 국가적 재난으로 슬픔에 처해있는 현실 앞에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이 .. 
[포토뉴스] 세월호 희생자 위해 기도하는 종교지도자들
21일 오전 서울 중구 엠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14 이웃종교화합주간 개막식에서 유진룡(왼쪽 세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광옥(왼쪽 다섯번째) 국민대통합위원장을 비롯한 종단 지도자들이 촛불모양의 전등을 켜고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남수 천도교 교령,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 유 장관, 자승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한 위원장, 김희중 천주교 광주.. 
수단, 임신한 기독교인 여성에게 사형 선고
수단 당국이 임신한 기독교인 여성에게 총 100대의 태형과 사형을 선고해 국제적인 논란이 일고 있다. 올해 27세의 기독교인 여성인 메리암 야히아 이브라힘은 20개월인 아들이 있으며, 현재는 임신 8개월이다. 그러나 수단 법원은 최근 메리암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는 이유로 법정 최고형을 선고했다... 
[포토뉴스] 어색한 표정의 정몽준-박원순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4.05.21... 
"기후붕괴, 방사능 위기 직면···녹색교회 등 녹색운동 절실"
기후붕괴와 방사능에 의한 지구멸절의 위기에 맞서 한국교회가 에너지전환을 실천함으로써 녹색교회와 녹색세상을 만들어가자는 목소리가 힘차게 제기됐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생명윤리위원회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2014년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녹색교회 시상을 개최했다... 
[6.4 지방선거] 최웅식 서울시의원 후보 "낙후된 영등포 문화도시로 바꿀 것"
17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331번지 LG베스트 건물 403호에서 서울 영등포 제1선거구(도림동, 문래동, 신길3동, 영등포본동) 새정치민주연합 최웅식 서울시의원 후보선거 개소식에서 최 후보가 밝힌 말이다. 그는 현 8대 초선 서울시의원으로서 능력을 인정받아 교통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교통 문제에 남다른 식견이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다양한 교파의 여성들, 정의·평화·생명을 일구며 이 땅에 하나님 나라 이루자"
21일 한국교회여성연합회가 '정의·평화·생명을 일구는 교회 여성'이라는 주제로 제18차 연차대회를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었다. 곽인애 부회장은 기도를 통해 "지난 해 총회를 하면서 주님의 사업을 감당하도록 하심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펼쳐나가야할 사업 일정에도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뤄가게 하시고 소외된 자들의 이웃이 되는 연합회가 되게 하여주소서"라고 기도했다... 
배재대, 장애인들 초청 사진교육으로 봉사
이 행사는 배재대 사진영상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사랑과 봉사정신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렵게 살아가는 정신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조속한 사회 복귀와 재활을 돕고, 정신장애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증진과 지역사회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서였다. 정신장애인 스스로가 흑백필름으로 서로의 인물사진과 좋아하는 풍경을 촬영한 후, 암실에서 필름을 현상하고 확대 인화하는 일련의 체험과정을 .. 
청각장애인 고용 확대의 장, 나사렛대에서 개최돼
충남 농아인 취업박람회가 나사렛대(총장 신민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박승규), (사)한국농아인협회(회장 변승일) 공동 주관으로 16일 나사렛대 제2창학관 6층과 7층에서 열렸다. 나사렛대 측은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2일 나사렛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사)한국농아인협회가 맺은 업무협약식의 일환으로,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구인난 해소와 청각장애인의 일자리 창출하기 위해 .. 한국교회의 바람직한 예배, 국제 심포지엄 열린다
혼미한 시대, 개신교의 역할과 예배 회복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국제 심포지엄이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수영)에서 열린다. 제7회 언더우드 국제 심포지엄으로, 이 시대 대표적 기독교 철학자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박사가 주강사로 참여해 '개혁교회 예배의 전통과 과제-올바를 예배를 위한 7가지 질문'을 던진다... [22일 날씨] 맑은 날 계속된다
어제(20일)와 같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도와 강원 영서는 오후 한 때 그리고 동해안은 하루 종일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 내륙 지방 및 동해안에는 낮 잠깐 산발적인 비가 내릴 수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6도, 낮 최고기온은 17~31도까지 예상된다... 
MS, 신형 서피스로 테블릿 부진 떨어내나
마이크로소프트(MS)가 새로운 서피스를 출시해 아이패드가 장악하는 테블릿 시장에 반격을 가한다. MS는 2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신 윈도우 8.1 태플릿 PC '서피스 프로 3'를 공개했다. 전작 대비 성능은 강화하면서 하드웨어는 더 얇고 가볍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