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교회
    NCCK "남북 교회, 통일운동 물꼬 넓힐 것"
    한국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만난 북측 교회의 새로운 지도력은 한국교회에 깊은 인상과 긍정적 반응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한반도 정의, 평화와 화해에 관한 국제협의회'에서는 참석자들이 WCC 10차 부산총회가 통과시킨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선언'의 내용과 실천사항을 세계 교회가 다..
  •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
    [시론] 통합의 지도자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이 정권 들어와 3분의 총리 지명자가 낙마하였다. 앞서 두 분은 자신이 생각한 윤리적 흠(欠) 때문에 스스로 물러났다. 이번 지명자는 윤리적으로는 비난받을만한 흠이 크게 없는 분이 자신과는 전혀 무관한 "친일파. 반민족" 누명이 씌워져 여야 당권파들의 주도권 싸움과 최고통치권자 지지율 유지의 희생양이 되었다. 이것이 우리 정치 현실의 현주소다...
  • 김동호
    김동호 목사, "목사만 성직 아니다"
    최근 김동호 목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목사직에 대하여'란 주제로 글을 올려 관심을 끌고 있다. 김 목사는 오는 7월 7일부터 8일까지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목사란 누구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제17회 바른교회 연구위원회 세미나에서 이 글을 발표할 예정이다...
  • 이용웅 선교사
    "한국 선교사에 필요한 훈련 프로그램 정립할 것"
    KWMA 선교훈련분과위원회 신임위원장 이용웅 선교사는 24일 이메일 인터뷰에서 "3년 임기 동안 제대로 훈련된 선교사들을 내보내고, 본국에 들어온 선교사들의 재충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스코 인수포기에 휘청거리는 동부
    포스코가 동부그룹의 동부제철 인천공장과 동부발전당진의 인수를 포기하면서 동부그룹 구조조정 일정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포스코만 바라보다 동부그룹 재무개선의 기회를 놓쳤다는 책임론에 휩싸였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부그룹의 주식은 동부제철 패키지 딜 무산 후폭풍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동부건설 주식은 2거래일 연속 하한가로 주저앉았고, 동부CNI, 동부제철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