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CCTV로 사회복지시설 지킨다
    서울시가 ㈜에스원과 안전․안심 사회복지시설만들기에 나선다. 서울시는 에스원과 1일 이같은 내용의 '서울사회복지시설 안심․안전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양측은 이날 서울시청 신청사 8층 간담회장에서 ㈜에스원,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기부전달식 및 업무협약식을 갖는다...
  • '문화'주제로 한 서울상상나라에서의 체험학습
    서울시가 건립한 복합문화체험시설인 '서울상상나라'가 9월과 10월 동안 '문화'를 주제로 평일(화~금)과 주말 모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선 평일에는 무료로 진행되는 전시체험학습과 이야기놀이, 상상놀이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한가위 이벤트…명작 활용 '한정판 회원카드' 판매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정형민)은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까지 소장품으로 디자인한 선물용 회원카드(기프트카드)를 한정판으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박수근의 <정물화>, 권옥연의 <달밤> 등 미술관 소장품 8개 작품의 이미지를 활용한 이번 한정판 회원카드는 기존의 화이트, 블랙의 단순한 디자인을 탈피하여 추석 분위기에 맞게 제작되었다...
  • 인천소방, 아시안게임 특별경계 실시
    인천소방안전본부(본부장 : 강태석)는 오는 9월5일부터 10월7일까지 33일간 소방안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는 등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민족 명절인 추석연휴의 대형 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곧 있을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로 이끌기 위해 실시되는 것이다...
  • 채수일 총장
    한신대, 육군에 교육・연구 인프라 적극 지원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군과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학술연구와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적극 활동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육군교육사령부, 육군종합군수학교와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오는 2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해 있는 자운대에서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시리아 난민전
    극동방송, '시리아 난민 1000일의 기록' 사진전 연다
    중동에 거주하며 포토저널리스트로 활약한 이중덕 사진작가(코리안 크리스챤 저널 중동특파원)이 담은 시리아 난민의 기록이 극동방송에서 펼쳐진다. 극동방송(사장 : 민산웅)은 4일부터 26일까지 전국순회사진전시 '시리아 난민 1000일의 기록'展을 개최한다. 극동방송 지하 1층 극동갤러리에 가면 사진전을 관람할 수 있다...
  • 월드비전, 교실에서 찾은 희망
    월드비전, 문화 콘텐츠 활용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전개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문화콘텐츠를 이용한 학교폭력예방캠페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9월 15일부터 11월 9일까지 8주 동안 EBS와 공동주최, 교육부, 미래엔, 미스터피자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 인천시, 협력통한 고용노동현안 해법찾기 나서
    인천광역시는 1일 인천지역의 고용안정 및 노사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노사민정이 참여하여 지역의 노사관계 안정, 고용 유지․창출 및 경제 활성화 등을 협의하는 협의체다. 이 회의에는 한국노총, 인천경총 등 지역 노사민정 대표 30여 명이 참석했다...
  • 인천에서 전국 시·도 부단체장 회의 열려
    인천광역시는 1일 송도 G-Tower에서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과 전국 시·도 부단체장을 초청해 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하고, 중앙정부와 시·도의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정 장관 등 관계자들과 환담하는 자리에서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범국민적인 대회가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자체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참여를 요청했다...
  • 민중신학
    "한국교회, 비폭력·평등·평화 실천한 '퀘이커 신앙' 배워야"
    "나만 구원받겠다고 하는, 그러면서 쉽게 남을 정죄하는 그런 극단적인 종교적 이기주의란 '퀘이커(Quaker)교도들에게서 찾아 볼 수 없습니다" 1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에서 열린 한국민중신학회 월례 세미나에서, 이정순 한신대학교 초빙교수는 '민중의 하나님과 내면의 빛(민중신학과 퀘이커 신학의 대화)'라는 주제의 발제에서 "민중신학은 외형적인 규모로는 너무나 작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