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유명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부임 이후 개인 블로그를 개설해 활동을 공개하는 등 적극적인 대민(對民) 외교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리퍼트 대사는 16일 낮 서울 용산 미군기지를 찾아 한국군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이 장면을 촬영해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그는 '오늘 점심때 용산기지에서 밥을 먹었어요. 새 친구 한국 군인들 반갑습니다'란 글.. 
朴대통령, 3개국 순방 마치고 서울공항 도착
중국·미얀마·호주 등 3개국 순방을 마친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귀국했다. 지난 16일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호주에서 출국한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8박9일간의 순방일정을 통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동아시아정상회의(EAS),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G20.. '세계 1위' 리틀야구 대표팀, 일구대상 수상
세계 정상에 우뚝 선 리틀야구 대표팀이 2014 일구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야구 OB회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이재환)는 20일 '2014 넷마블 마구마구 일구상' 수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10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kt 위즈, 2군 감독에 황병일 전 두산 2군 감독 선임
kt 위즈가 내년 시즌을 위한 지도자 인선에 나섰다. 프로야구 kt 위즈가 20일 2군 감독에 황병일(54) 전 두산 2군 감독을 선임했다... 
야구, 2020도쿄올림픽서 정식 종목 채택 가능성 유력
야구를 다시 올림픽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올림픽에서 퇴출된 야구가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19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올림픽 어젠다 2020'을 발표했다... 엔화대출 잇따라 상환...엔저로 원금 부담 줄어들어
엔저현상의 지속으로 엔화대출이 잇따라서 상환되고 있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9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엔화대출 잔액은 58억2,000만달러로 지난해 말(76억1,000만달러)보다 17억9000만달러 감소했다... 
서광선 교수 "아버지의 일제치하 '해방' 설교…정치참여 아닌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육훈련원에서 '정치윤리와 한국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주관하는 에큐메니칼 신대원연합 공동수업의 네번째 시간에는 서광선 교수(이화여대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이날 서 교수의 강연 제목은 '정치와 신학: 교회와 정치 그리고 정치신학'이었다. '정치와 신학'에 대한 메세지를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것은 '보수 진영' 교회의 부흥회때 간증에서나 들을법한데 하며 좀 생소하기도.. 서울시, 신길2구역 등 정비구역 5곳 해제
서서울시가 신길2구역 등 정비구역 5곳을 해제했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신길동 205-69번지 일대 신길2주택재개발정비구역 등 3개 구역 해제 안건을 원안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 도봉2주택·용두5주택 재개발 정비계획안 가결
도봉구와 동대문구 일대 노후주택가가 아파트 단지로 변화한다. 서울시는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도봉2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안)"을 통과 시켰다고 20일 밝혔다.... 
SK텔레콤, 창업지원 벤처들과 기업솔루션 시장 동반 진출
SK텔레콤이 자사의 벤처 창업지원 프로그램 '브라보! 리스타트' 출신 아이에스엘코리아의 '빅노트' 상품 기업시장 본격 판매 등 창업지원 벤처와의 기업솔루션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SK텔레콤은 자사 벤처 창업지원 프로그램 '브라보! 리스타트'를 수료한 기업들과 손잡고 기업솔루션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 수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한국과 영국 양 국가간 관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수여하는 훈장인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받는다. 롯데그룹은 오는 21일 서울 정동 영국대사관저에서 신동빈 회장이 스콧 와이트먼 주한 영국대사로부터 훈장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고가매입 논란' 배임 혐의 피소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부지 매입과 관련, 주주로부터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됐다. 서울중앙지검은 현대차 주주로 알려진 A씨가 한전부지 고가매입 논란과 관련해 정 회장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에 배당했다고 20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