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2015년도 주민투표 청구권자 총수 114만7356명, 주민조례제정 및 개폐청구 주민총수 114만7107명, 주민소환투표 청구권자 총수 114만6408명을 각각 확정해 9일 공표한다. 공표된 총수에는 2014년 12월31일 기준 19세 이상 주민등록자와 영주체류자격 취득 외국인, 국내거소신고 재외국민 등이 포함돼 있다. 다만, 외국인의 경우 주민조례 제정 및 개폐청구와 주민소환.. 전남, 농어촌 지역 지적 측량 수수료 감면
전라남도는 농어민 육성 지원 정책에 부응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 30%를 감면해준다고 8일 밝혔다.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대상은 농업 기반 시설 정부 보조사업으로 추진하는 저온 저장고 건립 지원사업, 곡물건조기 설치 지원 사업, 농촌 주택개량사업, 산불 및 폭설 피해지 수해 복구지에 대한 측량 등 23개에 이른다... 양주, 포천, 동두천 일원에 'K-디자인 빌리지'
경기도가 북부지역 발전을 위한 패선디자인 산업 중심지 육성 방안등을 제시했다. 경기도는 8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주재로 도지사 집무실에서 박수영 행정1부지사와 김희겸 행정 2부지사,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등 3부지사와 관련 실·국장과 담당과장, 경기연구원 연구원 등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넥스트(NEXT)경기 북부발전'을 주제로 토론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다양한 북부발전 방안에 대.. 
삼성, '마이너리그 노히트노런' 타일러 클로이드 65만 달러에 영입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올해 외국인선수 구성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8일 외국인투수 타일러 클로이드(28·미국)와 2015시즌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클로이드는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55만 달러 등 총 65만 달러(약 7억2000만원)의 조건에 사인했다. 클로이드는 신장 191㎝, 체중 95㎏의 체격을 갖춘 우투우타 유형의 투수다. 최근까지 클리블랜드 소속이.. 
한·오만전, 양팀 골키퍼 포지션에 큰 관심
한국 축구대표팀의 2015 호주아시안컵 첫 관문인 오만전은 양팀의 골키퍼 포지션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2시(한국시간) 호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오만과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벌인다. '중동의 복병'으로 평가받는 오만의 전력이 안갯속에 가려진 가운데 유독 골키퍼만 널리 알려져 있다. 오만 축구 최초로.. 
LA갤럭시, 제라드 영입 공식 발표...연봉 67억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의 스티븐 제라드(35)가 미국프로축구(MLS) LA갤럭시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LA갤럭시는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라드와 이적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밝히지 않았지만 AP통신, 영국 BBC 등은 제라드가 계약 기간 1년6개월, 연봉 400만 파운드(약 66억원)에 사인한 것으로 보도했다... 
검찰, '땅콩 회항'수사 다음 국면 돌입... '대한항공-국토부 유착 관계' 관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7일 구속기소됐다. 검찰의 '땅콩회항' 사건에 대한 수사가 본격적인 다음 국면을 맞고 있다. 특히 검찰의 이번 추가 수사는 대한항공과 국토교통부 간의 유착 관계에 집중될 것으로 보여 차제에 이른바 '칼(KAL)피아'를 뿌리뽑을 수 있을지가 최대 관건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이근수 부장검사)는 7일 조 전 부사장을 항공보안법상 항공.. 
제2롯데월드 주변 3곳서 도로 침하·균열 새로 발견
제2롯데월드 주변 도로 3곳에서 도로 침하와 균열이 새로 발견된 것으로 나타탔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송파대로 제2롯데월드 롯데몰 앞과 삼학사로 서울놀이마당 교차로에서 도로 부분 침하가, 석촌호수로의 한 음식점 앞에서는 균열이 발견됐다. 서울시는 관할 송파구청과 동부도로사업소에 문제점을 시정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전국 주요 도시철도..복리후생 정상화
대표적 지방공기업인 6개 도시철도공사(서울메트로·부산교통공사·대구도시철도공사·인천교통공사·광주도시철도공사·대전도시철도공사)가 복리후생정상화를 위한 노사 간 합의를 끝내고 단체협약 개정을 마쳤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현재 노사협의를 진행 중이다. 행정자치부는 도시철도공사들이 대표적인 비정상 사례로 지적돼 온 유가족 특별채용을 모두 폐지하는 등 9개 분야 29건의 과도한 복리후생을 폐지 또는 축소.. '음주 수술' 의사에 1개월 이내 면허 자격정지
술에 취한 채 3세 어린이를 수술해 물의를 빚은 인천의 한 대학 부속병원 의사에게 1개월 이내의 자격정지 처분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음주 시술을 한 해당 의료인에게 자격정지 1개월 이내의 행정처분을 사전 안내했다고 8일 밝혔다. 28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은 후 검토를 거쳐 최종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한기지협 신년하례예배, 세상의 '빛과 소금' 다짐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 이하 한기지협)가 7일 오전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250여 명의 교계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신년하례예배를 갖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것을 다짐했다... 
軍 지상작전사령부 창설 또 연기
국방부가 지상작전사령부 창설을 올해에서 2018년으로 또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개혁의지가 부족한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방부는 이날 입장자료를 내어 "지난해 3월 지상작전사령부 창설시기'는 안보상황과 북한 위협의 변화 등을 고려해 재판단할 것이라고 설명했었다"며 "현재까지 창설시기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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