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인 감소, 재정 악화 등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한국교회에 '반전의 기회'가 찾아올까.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교회 저이자(2% 이하) 대출을 위한, 선교은행 발기인 대회'에서 선교은행 추진위원장 전광훈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는 "한국교회가 심각한 재정적 위기에 봉착했다"며 위기탈출의 해법으로 '선교은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세군, 자선냄비 주제곡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발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2014년 자선냄비를 앞두고, 구세군자선냄비 친선대사인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부른 주제곡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17일 오후 12시 멜론을 비롯한 국내 음원 사이트에 뮤직비디오와 함께 일제히 공개했고 18일 밝혔다. 자선냄비본부에 따르면 첫 공식 주제곡 발표에 앞서 음원 공개에 앞서 지난 10일 작사·작곡으로 재능기부한 김도우, .. 
CTS '2014 한국교회리더십포럼' 열어
CTS기독교TV(CTS, 회장 감경철)가 17일 CTS 컨벤션홀에서 '2014 한국교회 리더십 포럼'을 개최했다. 'CTS뉴미디어목회과정' 수료자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한국교회리더십포럼'은 한국교회의 미래와 다음세대를 위한 목회 전략의 수립, 확산을 위해 정기적으로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국제열린문화교류회, 필리핀서 53차 쉐키나워십 진행
사단법인 국제열린문화교류회(OSIE)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필리핀 현지인 목회자 및 지도자 2백여 명과 지역 주민을 위한 53차 쉐키나워십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이번 사역은 '히브리 사관적 해석에 의한 선한 목자(Good Shepherd! Shpherding! Shpeherdship!)'를 주제로 필리핀 케손시티와 문티루파시티 알라방에서 열렸다... 
"자국인 통해 아프리카 오지 미전도종족 선교 완성"
빛세계선교회(LWM, Light World Mission) 북아프리카 총무 패트릭 오솔로 선교사(Patrick Osolo)는 17일 총신대 선교대학원 채플에서 자국인 선교사를 통해 아프리카의.. 이주민 사역을 위한 땅끝이웃선교모임 세미나 22일
위디국제선교회(대표 문창선 목사)가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기도 안양 산소망교회에서 '땅끝이웃선교모임(땅이선) 세미나'를 진행한다. 땅끝이웃선교모임은 위디국제선교회의 이주민 선교 훈련프로그램인 MMTS(Migrant Mission Training School·이주민 선교 훈련학교) 수료자들의 모임으로, 위디.. 월드비전 "G20 합의한 경제성장률 2.1% 증진, 소득수준 하위 20% 포용해야"
국제구호개발옹호기구 월드비전(www.worldvision.or.kr)이 지난 15~16일 호주 브리즈번에서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포용적 성장을 향해 한걸음 전진 한 것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를 나타냈다... 
한신대, 특성화고교인 삼일공고·삼일상고와 교류 협약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지역내 특성화고교 2곳과 진로·진학 협약을 맺었다. 한신대는 11월 17일(월) 한신대 장공관 대회의실에서 삼일공업고등학교(교장 소진억), 삼일상업고등학교(교장 민찬홍)와 교류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신대 채수일 총장, 윤상철 기획처장, 유문선 사무처장, 김상욱 입학관리본부장, 삼일공고 소진억 교장, 삼일상고 민찬홍 교장 등 각 기관 대표자 및 관계.. 
[개척목회칼럼] 하은아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주일학교 어린이가 울면서 전화가 왔다. 엄마의 반대로 인하여 교회를 못 다니게 되었다고 통곡을 하며 전화가 왔다. 이 아이들은 누구보다 목사의 마음을 위로했던 아이들이다. 항상 전화하지 않아도 시간 전에 교회 와서 나를 기다리는 아이였다. 그리고 이 아이들로 인하여 주일학교는 세워지게 되었다. 내 자식처럼 품에 안고 서로에게 얼마나 용기를 주었는지 모른다... 
[개척목회칼럼] 개척교회 추석이야기
추석을 앞두고 성도들이 "나 다음주에 못 나와요" 미리 이야기 해준다. 목사는 안 그런척 하지만 사실 성도가 결석하는 것이 제일 마음이 아프다. 그 만큼 개척 목사에게는 숫자의 열등감과 늘 싸우기 때문이다. 마음으로는 늘 비우고 목회한다고 하지만 한사람의 소중함이 한 사람의 자리가 얼마나 큰지 모른다... 
[개척목회칼럼] 두 아이를 섬겨라
개척하고 내가 가장 마음이 힘들 때 가연이와 세연이를 보내주셨다. 공기조차 소리 없는 답답한 그 무엇으로 진 눌리고 힘들 때 두 천사들이 교회 와서 피아노를 치고 예수님에 대해 알기를 원했다. 가르쳐 주는 대로 이들은 말씀이 쏙쏙 심겨졌다... 
[주도홍 칼럼] 배우 김자옥의 숨은 사랑
미소가 예쁜 배우 '공주' 김자옥 권사께서 세상을 떠나 63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급작스러운 떠남이기에 서운한 마음이 적지 않다. 나와 그녀는 개인적으로 한 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의미 있는 사건이 있었다. 그것은 신학생을 위한 그녀의 아름다운 사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