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복음주의 가정 운동을 이끌고 있는 토니 퍼킨스(Tony Perkins) 목사가 미 의회에 성경적인 성 가치관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종교자유를 보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NCCK, '부활절 준비위' 행보에 우려 표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가 최근 교계일각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5년 부활절예배 준비와 관련해, 결산도 완료하지 않은 2014년 준비위원회가 2015년 준비위원회의 결성을 주도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NCCK 회원교단 총무들은 19일 회의를 통해, "과거 부활절 준비를 위한 조직의 상설화가 가져왔던 폐단을 바로잡고 공공성을 확보하고자 했던 2005년의 합의를 다시 한.. 
"日에 2억 달러 몸값 요구…IS 자금 압박 보여주는 것"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일본인 인질 2명에 대한 살해 위협과 2억 달러 몸값 요구는 최근 유가 하락으로 암시장에서의 석유 수익이 줄면서 IS가 자신들의 세력 유지에 필사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테러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고 폭스 뉴스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부평 보육교사 '원아 폭행' 혐의 일부 인정
'원생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인천 부평구 보육교사 A(25·여) 씨가 21일 혐의 일부를 인정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현재까지 확보한 총 63건의 학대 의심 영상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인 뒤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법무부, 이적·반국가단체 해산명령 법적 근거 모색
법무부는 올해 국가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정부가 이적단체·반국가단체를 강제 해산할 수 있도록 법적 토대를 갖추고 헌법가치를 훼손하는 세력을 엄단할 방침이다. 아울러 방위사업비리, 금융·증권범죄, 국가보조금 비리 등의 범죄에 검찰 수사력을 집중하고, 아동학대·성폭력 범죄에 대해서는 기존의 구속수사 원칙을 유지하기로 했다. 법무부는 21일 청와대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요 추진.. 
당정, '13월 세금폭탄' 대책…출생공제 부활키로
정부와 새누리당은 21일 연말정산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 긴급 당정협의를 갖고 세부담 완화를 위한 세액공제 내용을 조정하는 등 보완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를 위해 4월 임시국회에서 소득세법 개정안을 처리키로 하고 세액공제 조정에 따른 소급적용은 야당과 협의해 추진키로 하고 정부도 그 결과에 따르기로 했다... 
"기독교 성장국' TOP 20' 대부분이 아시아·아프리카 국가"
"지난 100년 동안 기독교의 중심이 엄청난 속도로 유럽, 북미에서 아시아, 아프리카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이 빨리 성장하는 톱(TOP) 20개 국가 중 19개 국가가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김군, 자발적 시리아 접경 이동...경찰, '터키 실종자' 수사결과 발표
터키에서 실종된 한국인 김모(18) 군은 온라인상에서 적극적으로 '이슬람국가(IS)' 관련 정보를 수집하며 현지인들과 접촉을 시도했던 것으로 보인다. 김군 실종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과는 21일 중간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지난 15일 김군의 어머니로부터 실종신고를 접수받은 뒤 김군의 컴퓨터와 SNS 사용기록 등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파악됐다고 밝혔다... 
SKT "방통위 단독 조사 당혹"...이통3사 공동조사 신고서 제출키로
SK텔레콤이 방송통신위원회의 과다장려금(리베이트)에 대한 사실조사 착수에 당혹스럽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날 SK텔레콤에 대해 리베이트에 대한 불법보조금 지급 여부를 놓고 단독으로 사실조사를 하기로 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21일 "사업자의 노력과 단속에도 리베이트를 지원금으로 유인하는 소수의 유통망이 있을 수 있다"고 시인하면서도 "이는 이동통신 3사가 동일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연합 중심은 '주님'…사역 핵심은 '복음전파'에 맞춰져야"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광림교회에서 열린 2015 오션(OCEAN) 컨퍼런스의 선택식 특강 강사로 참석한 레이몬드 장 박사(Raymond Y. Chang)는 "한국교회의 연합에 대한 비전이 나를 흥분하게 한다"며 "많은 교회가 신학적 견해를 좁히지 못하고, 교회의 크기가 다르다는 이유로 연합을 어려워하는데,.. 北 정부-정당연합회, "민족공동행사 열자" 제의
북한이 21일 '한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채택하고 우리측에 민족공동행사를 열자고 제안했다. 이에 정부는 남북대화 제의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으로 보기 어렵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다만 탈북자 단체가 대북전단을 살포한 상황에서 이번 호소문이 발표된 데에 주목된다. 북한 정부·정당·단체 연합회의는 전날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회의를 열고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채택했다. .. 
연말정산 관련 직장인 '불만 고조'
연말정산과 관련해 직장인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납세자연맹이 급기야 증세 반대 서명운동에 돌입키로 했다. 한국납세자연맹은 21일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신뢰성이 전혀 담보되지 않은 정부의 세수추계를 진실로 믿고 법을 통과시킨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라며 "이날부터 이를 무효화하는 근로자증세 반대서명에 돌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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