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종남 박사
    "웨슬리, 루터와는 또 달랐던 은총의 낙관주의 내재"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황덕형 교수)가 18일 오후 서울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웨슬리의 은총관과 그 의의"를 주제로 '제1회 웨슬리신학 학술발표회'를 가졌다. 지난해 가을 연구소 개소 이후 첫 학술발표회의 첫 강사는 원로 신학자 조종남 박사(서울신대 명예총장)가 나서서 강연을 전했다...
  • 남침례회
    美남침례회,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결합"
    미국 개신교 최대교단인 남침례회가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정기총회에서 이달 중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허용 판결 결과와 관계 없이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결합이라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 가연
    개신교인들 "동종교인을 배우자로…동성혼은 반대!"
    개신교인들이 결혼에 있어서도 뚜렷한 가치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하 가연)이 설문조사한 내용을 살펴보면, 타종교에 비해 개신교인들은 동 종교인을 배우자로 맞이하고 싶은 바램이 가장 컸으며, '동성결혼'에 대해서는 포용적인 타종교인들에 비해 개신교인들이 가장 강력하게 반대했다...
  • 김영한 박사
    [신학단상] 케직(Keswick)운동의 영성(III)
    아더 피어선은 1895년 여름 무디의 노스필드(Northfield)집회에 참여하여 영국의 케직집회 강사였던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와 웹 펠로우(Webb Fellow)의 간증을 들으면서 케직 영성의 깊은 의미를 깨닫게 되었고 그의 생애 마지막 15년을 케직운동에 헌신하였다...
  • 한국교회개혁 느헤미야 개혁연대
    한국교회 개혁을 위한 연중포럼, "설교" 주제로 열려
    "한국교회설교, 무엇이 문제인가?"(설교의 본질과 오용)라는 주제로 '한국교회개혁을 위한 연중포럼 제2차 포럼'이 최근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3층 강의실에서 열렸다. "영화 '쿼바디스'에 답하다 - 한국교회 문제에 대한 분석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