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년간 숭실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가르쳤던 고재귀 명예교수가 화가로 변신해 첫 번째 개인전시회를 열었다. 고재귀 교수는 2011년 8월 정년 퇴임 후 예술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성공회대, '책거리' 종강 콘서트 개최
성공회대학교(총장 이정구)는 지난 18일 '제9회 성공회대학교 종강콘서트'를 피츠버그홀에서 개최했다. 성공회대학교 종강콘서트는 학생, 교수, 직원이 이야기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로, 성공회대만이 가지고 있는 일종의 '책거리'라 할 수 있다고 대학 측은 밝혔다... 
2014 대한민국 외국인 유학생 문화 대축전, 성황리에 개최
지난 1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2014 대한민국 외국인 유학생 문화 대축전'가 진행돼, 경기권 대학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거 참가해 유학생들의 가요제, 동아리공연, 미니 올림픽등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했다... 
'제6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서 서울여대 학생들 최우수상
서울여대 컴퓨터학과 이현정(12학번), 방송영상학전공 권진이(12학번), 콘텐츠디자인학과 이주은(11학번) 학생이 문화체육관광부가 개최한 '제6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해 최근 열린 시상식에서 상장과 함께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감신대, 美 The Foundation for Evangelism과 MOU
지난 17일 감신대학교(총장 박종천 박사)는 미국 The Foundation for Evangelism과 미래 지도자 양성을 위한 E. Stanley Jones 전도학 석좌교수의 설치 및 운영에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를 위해 Jane Boatwright Wood 재단이사장과 Stephen Gunter박사 그리고 재단이사인 Michael Hoon Yang박사가 감신대를 직.. 
미래세대 '예수님·성경' 좋아해도 '종교' 기독교는 '부정적'
한국교회의 앞날은 미래세대에 달려있다. 하지만 교회 내 젊은 세대가 줄어들고 있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한국교회가 지금이라도 미래세대에 적극적으로 다가가 이들을 교회 주체로 세우려면, 먼저 미래세대의 특징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이 가운데 미래세대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선교.. 카타르 위성방송 알자지라, 이집트 지사 폐쇄
카타르의 민영위성TV 알자지라는 22일 카타르와 이집트간 갈등의 원인이 돼온 이집트 지사를 폐쇄키로 했다. 이것은 카타르가 이슬람주의자들을 지원하는 문제로 제기된 두 나라의 갈등을 양국이 해소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싯점에 이루어진 것이다. 카타르는 무슬림형제단을 강력히 지지해 왔으며 따라서 지난해 군부에 의해 축출된 이집트의 이슬람주의자 대통령 모함메드 모르시를 지지해왔다... 
북한 인권, 유엔 안보리 정식 안건 채택
북한의 인권 상황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정식 안건으로 채택됐다. 유엔 안보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북한 인권 상황을 정식 안건으로 채택할지 여부에 대한 투표 결과 찬성 11표, 반대 2표, 기권 2표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북한 인권 상황은 안보리 정식 안건이 돼 논의에 들어갔다. 인권 상황과 관련해 안보리가 정식 안건으로 채택한 것은.. 
"북한 인터넷 다운"…오바마 대응 공언 직후
북한의 인터넷이 22일(현지시간) 완전히 다운된 것 같다고 인터넷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이날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미국 언론들은 특히 북한의 인터넷 다운 사태는 지난 주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북한의 '소니 해킹' 사건을 겨냥해 "비례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공언한 직후부터 시작된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인터넷 실행·관리업체인 '딘 리서치.. 美 밀워키 검찰 "흑인 사살 백인 경찰 기소 안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검찰은 22일 정신질환을 앓은 흑인 남자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전직 백인 경찰을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밀워키 카운티 존 치솜 검사는 지난 4월 흑인 돈트레 해밀턴(31)의 사살로 해고된 전 경찰 크리스토퍼 매니를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치솜 검사는 "해밀턴 가족과 지역사회에 비극적인 사건이지만 매니의 무력 사용은 정당방위로 그를 범죄 혐의로 .. 
中, 후진타오 전 주석 최측근인 링지화 "조사"
후진타오(胡錦濤 ) 중국 전 국가 주석의 최측근이 기율 위반 혐의로 조사 받고 있다고 중국 관영 언론이 22일보도했다. 신화 통신은 링지화(令計劃) 중앙통일전선공작부장 겸 전국정치협상회의 부주석이 조사를 받고 있다고 짤막하게 보도했다. 기율 위반 혐의는 대체로 부패 등 형사 범죄로 연결된다... 
[CD포토] 국민은행 광장동 지점, 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지난 17일 국민은행 광장동 지점 조미화 지점장이 내방해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박사)에 2,5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였다. 국민은행 광장동 지점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총 2억여만원의 기금을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