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매매단지에서 큰 불이 나 차량 570여 대가 불에 타면서 35억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3일 새벽 1시 53분께 부산 연제구 거제동의 한 중고자동차 매매단지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큰 불이 났다. 불은 2~3층과 옥상층 등 1362㎡ 면적에 주차된 중고차 570여 대를 태워 35억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시간여 만인 오전 6시 27분께 진화됐다.. 일산 어린이집 승합차 전복…원생 등 15명 다쳐
어린이집 승합차가 3일 하찬으로 뒤집혀 어린 원생 등 15명이 다쳤다. 3일 9시41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서 어린이집 15인승 승합차가 소형 하천으로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김모(58)씨와 교사 2명, 4~5세 어린이집 원생 12명 등 모두 15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 "한국서 폼나는 식사와 선물 관행 사라질 듯" 르몽드' '김영란법' 보도
프랑스 최대 일간지 '르몽드'가 최근 국회를 통과해 1년6개월 이후인 2016년 9월부터 시행될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안, 일명 '김영란법'에 대해 보도했다. 3일 외신 전문 사이트 뉴스프로에 따르면 '부패와의 전쟁 강화하는 한국'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르몽드는 "100만원 이상의 금품을 받지 못하도록 하고 이를 어겼을 경우 징역 최고 3년, 벌금 최고 3000.. "케냐 테러의 교훈"…테러단체 '학교는 만만한 상대'
소말리아를 거점으로 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가 2일(현지시간) 147명의 사망자를 낸 케냐 가리사 대학 테러를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미국 CNN 방송이 이번 테러와 연관된 몇 가지 사실에 대해 조명해 주목을 끌었다. 케냐 재난관리센터와 내무부는 이날 알샤바브가 케냐 북부 가리사대 캠퍼스에 난입해 학생들에게 총격을 가해 학생을 포함 147명이 숨진 것으로 전했고.. 
박삼구 회장 '그룹 재건', 채권단에 가로막히나
'그룹 재건'이라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숙원이 채권단에 가로막혀 빨간불이 켜졌다. 채권단은 그룹 지주회사(금호산업)와 모태회사(금호고속) 인수전에 '제동'을 건데 이어 그룹 3세인 박세창 금호타이어 부사장의 대표이사 사장 취임마저 철회시켰기 때문... 
檢, '30억 비자금' 포스코건설 현직 전무 구속영장
포스코건설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현직 임원에 대해 첫 사법처리에 나섰다. 이미 포스코건설 전직 임원과 컨설팅업체 대표를 구속한 검찰은 포스코건설의 다른 임원 여러 명을 동사에 수사선상에 올려놓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추후 사법처리 대상자가 대거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전자 갤럭시S6·엣지, 역대 최고 판매량 기록할 것"
삼성전자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역대 갤럭시 시리즈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하며 출시 첫해 5000만 판매고를 올릴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홍콩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S6는 삼성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Galaxy S6 can it change the course of Samsung?) 보고서를 통해 갤럭시S6 흥행 낙관과 스마트폰 시장 재편을.. 
기독교계 "서울시, '서울광장 동성애축제' 취소하라"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등 기독교계가 3일 서울광장 동성애 축제를 허가한 서울시에 강력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적극대응 의지를 밝혔다... 
"전문인 자비량 선교, 21세기 선교전략의 대안"
선교지의 문이 점점 닫히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교방법 중 하나인 비즈니스 선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선교 대상국이 목사 선교사에 대해서는 입국 거부, 비자 연장 거부 등 강경하게 대응하면서 지역 개발 .. 
한신학원 27대 이사장 이형호 목사 취임
학교법인 한신학원 제27대 이사장에 이형호 목사(60)가 취임한다. 한신학원은 오는 4월 7일 오전 11시 30분 한신대학교 오산캠퍼스 송암관 유사홀에서 제 26대 허영길 이사장 이임 및 27대 이형호 이사장 취임예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존 오웬 "성화는 성령역사"…도덕적 해이, 한국교회 '경종'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존 오웬의 영성"을 주제로 '제45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했다. 17세기 청교도신학의 거장 존 오웬(John Owen, 1616-1683)은 영국 청교도 신학자와 설교자 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청교도의 황태자' 또는 '영국의 칼빈'이라고 칭해지기도 한다. 아우구스티누스와 루터, 칼빈, 조나단 에드워즈 .. [2015년 부활절 한국교계연합기관 및 평신도 5단체 공동기도문]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의 삶과 역사를 주관하시는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 부활하시어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과 새 삶을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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