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USA
    보수 남미 장로교, 동성결혼 인정한 PCUSA와 교류 중단
    보수 남미 장로교 교단 두 곳이 동성결혼을 인정한 미국장로교(PCUSA)와 교류 중단을 선언했다. 브라질독립장로교회(IPCB)와 페루복음주의장로개혁교회(EPRCP)는 최근 PCUSA와의 협력 관계를 더는 유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 납세자연맹
    ‘종교세’로 지하경제 양성화 의지 불구 실효성‧형평성 떨어져
    정부가 기타소득의 사례금으로 분류돼 사실상 과세되지 않던 종교인들의 소득을 <소득세법>상 ‘종교소득’으로 명시하고 과세 의지를 밝혔지만, ‘생색내기’에 그치지 않고 진정성 있는 지하경제 양성화 정책으로 인정받으려면 실효성과 형평성을 크게 보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 통합
    통합 부총회장 후보들 "가톨릭과 직제일치, 있을 수 없는 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교단(총회장 정영택 목사)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서울·경기·인천 지역 '제100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소견발표회'를 열었다. 후보로 나선 기호 1번 이성희 목사(서울노회, 연동교회)와 기호 2번 문원순 목사(서울북노회, 승리교회)는 이날 자신의 정책과 소신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 땅굴, 한기원
    한성주 장로 "남침 땅굴 속 북한군 폭약과 탱크 확인해야"
    전 공군소장 한성주 장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북한군 땅굴 의혹과 관련, "북한국 기갑군단이 대한민국 지하를 완전히 점령했다"며 '땅굴 안보'에 비상이 걸렸다고 호소했다. 한 장로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서상기 목사) 주최로 열린 8.15 광복 7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구국기도회에 강사로 초청돼, 땅굴은 허상이 ..
  • 박근혜 대통령
    朴 대통령, 4대 개혁 강력 추진.."개혁 동력은 국민"
    박근혜 대통령이 6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집권 후반기 국정 운영 구상을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담화에서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노동·공공·교육·금융 등 4대 구조개혁이 절박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 탄저균
    "탄저균 실험 진상규명"…오늘 한미 합동 현장조사
    주한미군 탄저균 실험 진상 규명을 위한 한미 합동실무단(JWG)이 6일 주한 미 오산기지내 실험실을 방문해 공동 조사를 실시한다. 한미 합동 현장 조사는 지난 5월 27일(현지시각) 스티브 워런 미국 국방부 대변인이 탄저균 표본(샘플) 1개를 오산 미군기지에 배달했다고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합동 현장 조사에는 오산기지의 실험실에서 탄저균 실험에 참가했던 요원들이 ..
  • 지중해 난민선
    지중해 난민선 전복…"최대 200여명 사망"
    지중해에서 난민 수백 명을 태운 어선이 뒤집혀 수 백명의 인명피해를 내는 대규모 난민 참사가 또 발생했다. 이탈리아 해안경비대는 5일(현지시간) 오전 리비아 인근 지중해 상에서 난민 수백 명을 태운 어선이 전복됐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지금까지 난민 400여명을 구조했으나 최대 200여명의 사망자가 나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사고가 난 난민선은 리비아에서 15해리 떨어진 ..
  • [6일 기독교 소사] 로스 출생 外
    1984 한국통일교대책위원회, 문선명과 박태선 집단을 기독교에 포함시키지 말도록 문공부에 건의하기로 결의 1842 로스 출생.스코틀랜드장로교 목사.한자명 나약한.1872년 만주에서 활동하였고,이때부터 한국에 대한 관심을 가졌고 고려문에서 한국사람들과 접촉함...
  • [6일 날씨] 대체로 맑음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당분간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남쪽으로부터 무더운 공기가 유입되고, 낮에 강한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무더위는 이어지겠고, 밤 사이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