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인웅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그간 우리 사회가 참으로 많은 노력을 통해 눈부신 성장을 이루어냈지만, 발전과 성장이라는 목표에 몰입하는 동안 보다 소중한 삶의 가치를 잊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싶다"고 밝히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2016년 신년 메시지]
2016년 새해는 모든 이들이 희망으로 맞이할 수 있는 한해이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의 가장 낮은 곳에서 눈물 흘리는 자들을 위로하심으로 희망이 되셨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소외된 곳에서 탄식하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비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김경원 목사 신년메시지]
돌아보면, 2015년 한국기독교는 해방 70년'과 함께 '분단 70년'을 맞이하여 한 해를 보내면서 민족의 최대과제인 통일문제를 위해 나름의 역량을 결집해 보려고 안간힘을 쏟았습니다. 그러나 메르스 유행,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 연이은 정국 혼란.. 
[한교연 성명서] 위안부 문제 한일 외교부 장관 합의에 대해
한일 양국이 28일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일본군(軍)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에 합의했다. 합의 내용은 첫째, 위안부 문제에 있어 일본 정부의 책임을 통감하고, 둘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사죄·반성을 표명하며, 셋째, 일본 정부가 예산 10억엔을 거출해 재단을 설립하기로 한 것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오신 예수님을 뵈옵기 위해
오늘 하늘의 별을 사용하시어 저에게 말씀하시옵소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께서 동방박사들에게 하늘의 별로 예수님 나심을 알려 주셨습니다. 메시야의 별입니다. 오늘 제가 하늘의 별이 되게 하옵소서. 구원이 필요한.. 
신과함께 캐스팅, 하정우·차태현·주지훈·마동석 확정…기대감 '증폭'
웹툰 원작 영화 '신과 함께'에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이 출연을 확정했다. 주호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신과 함께'는 죽음 이후 저승 세계에서 49일 동안 펼쳐지는 7번의 재판 과정 동안, 인간사에 개입하면 안 되는 저승차사들이 어쩔 수 없이 인간의 일에 동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아이유 스물셋 성숙한 여성미 물씬~ 귀여움은 기본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SBS '2015 가요대전'에서 아이유는 '스물셋'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날 아이유는 어깨가 드러난 올블랙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립스틱으로 '23'을 쓰며 공연을 시작해 성숙한 여성미와 도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2016년 신년사]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는 주안에서 2016년 새해를 맞이하는 한국교회와 협력단체 및 기관 그리고 7,500만 남북한 동포, 750만 디아스포라 재외한인 교포여러분과 회원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 신년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백남선 목사
우리나라는 해방70년, 선교130년 동안 하나님의 큰 복이 넘치도록 임하였습니다. 일제36년간의 강점기, 6.25 한국전쟁의 폐허, 극한 가난, 남북 이념의 대결, 정치적인 혼란 등으로 세계적으로 최빈국 중의 하나였습니다.. 
"성매매 합법화 되면 13세 이상 미성년자도 성매매 가능"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대표 안용운) 등 20여 단체들이 28일 오후 헌법재판소 앞에서 '성매매 합법화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성매매 합법화를 국민과 부모의 이름으로 결사 반대"한다면서 "성매매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이승우 정지원, 공개 댄스 '실제 열애(?)'…13살 극복, 제2의 기성용 될까
정지원 아나운서와 이승우 선수와의 '핑크빛 기류'가 화제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27일 SNS를 통해 홍명보 자선축구에 참가한 소감을 밝히며, 축구선수 이승우와의 커플 댄스 장면을 게재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1985년생으로 1998년생인 이승우보다 13살이나 많다. 선배 축구선수인 기성용은 8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정 아나운서는 SNS에서 "<꿈나눔 자선축..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신년메시지]
우리는 새로운 시간과 새로운 출발 앞에 서 있습니다. 과거의 반목과 갈등, 불화와 분열을 넘어 이제는 화목과 화합, 연합과 일치를 위해서 도약할 때입니다. 화해, 일치, 연합의 시대를 열어갈 때 남북통일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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