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정부가 28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합의 타결한 데 대해 공식으로 환영 입장을 표명했다. 미국 외교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존 케리 국무장관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외교참모인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공식 성명을 내고 "한국과 일본 양국 정부가 민감한 과거사 이슈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합의를 도출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CARD뉴스] 부흥하는 교회의 특징 10가지
부흥하는 교회들은 하나같이 투명한 재정관리와 리더십교육에 힘쓰며 교회홍보 등에 주력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지난 2007년 미국 남침례교의 북미선교회 산하 선교연구센터는 예배참석 교인이 평균을 웃도는 개척교회 1000여 곳을 조사한 결과, '10가지 공통적인 특징'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조사대상은 12개 교단에 소속된 개척교회들로 개척 후 4년 동안 평균보다 높은 예배 참석인원을 유지한 곳.. Higher Calling Conference Continues Efforts in Partnering with Local Churches
Over a thousand youth and college students gathered in San Diego from Monday to Thursday for Korea Campus Crusade for Christ (KCCC)'s annual missions conference, called 'Higher Calling Conference.'.. 
[아침을 여는 기도] 인간이 되신 목표가 사랑입니다
하늘 높은 곳에는 하나님께 영광, 땅에서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와 함께 계신 예수님의 의미를 깨닫게 하옵소서. 진정한 크리스마스가 되게 하옵소서.. [29일 날씨] 대체로 맑음…서해안, 제주도 구름많음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안과 제주도는 구름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영상 7도가 되겠습니다... 
아프리카의 IS 보코하람, 올해 성탄절에도 기독교인 대량학살
최근 수년간 성탄절마다 기독교인들을 대량학살해 온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올해 역시 무고한 교인들의 목숨을 빼앗앗다... 
오바마 박해받는 기독교인 위해 기도…그래함 목사 "기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성탄절에 백악관을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박해받는 중동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새 당명…로고는 1월 7일 공개
새정치연합이 28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와 당무위원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새 당명으로 쓰기로 확정했다. 또 새정치연합은 선관위에 당명 변경 신고서를 제출했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출한 당명 변경 신고서를 수리했다. 선관위는 새정치연합의 회의 절차 등 당명 변경이 적법하게 이뤄졌는지 서류 등을 심사한 뒤 새 당명의 등록을 완료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로고는 1월 7일 .. 
김상경, 송일국 닮은꼴 '일화' 전해…"나도 슈퍼맨"
배우 김상경이 송일국과 닮은꼴 외모로 덕본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 제작발표회에서 김상경은 "송일국 씨와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며 "닮았다고 해서 덕을 봤다. 삼둥이 아빠 일국씨인줄 알고 밥을 많이 주더라. 대접을 잘 받았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김상경은 세종 역을 맡아.. 
"정부 할랄식품 테마단지 철회때까지 연대 투쟁 펼칠 것"
정부 주도로 조성 중인 익산 할랄식품 테마단지가 국내 이슬람 포교 전략의 교두보 역할뿐 아니라 테러와 심각한 사회문제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조성을 반대해 온 익산시기독교연합회(익기연, 회장 문영만 목사)가 28일 할랄식품특별대.. 
세계 각국 유학생 초청 크리스마스 축제 열려
국세계유학생선교협의회(KOWSMA·코스마)가 세계 유학생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23일 신촌우리교회(김연태 목사)에서 진행했다. 매주 수요일 드려지는 유학생을 위한 중보기도회와 함께 열린 이날 축제는 유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해 나갈랜드의 김디모데 박사가 사회를 맡고, 다국적 유학생팀의 찬양, 파키스탄 데니쉬 데이비드 목사의 메시지와 코스마 대표 \.. 
'성노예' 부정하던 아베, 결단 이유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역사적인 군위안부 합의를 결단한 배경에는 미국의 요구와 안정된 정권 지지율에 대한 자신감 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는 28일 연합뉴스의 분석이 눈길을 끈다. 실제 지난 2012년 12월 2번째 총리 임기를 시작하기 전만 해도 군위안부 제도에 일본군과 관(官)이 관여한 사실을 일정한 고노 담화를 수정할 뜻을 명확히 밝혔던 일본의 대표적 우익 성향 정치인인 아베 총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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