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 축사
    文대통령, "北. 핵과 미사일 추가 도발 중단한다면 조건 없이 대화"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북한이 핵과 미사일의 추가 도발을 중단한다면 북한과 조건 없이 대화에 나설 수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북한 측의 합의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6·15 남북공동선언 17주년 기념식에 2005년 노무현 대통령 이후 12년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 문재인 대통령
    文대통령 , 강경화 '임명 강행' 천명…야당에 '작심 비판'
    문재인 대통령이 결국 야당의 거센 반대에도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에 이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까지 임명을 강행하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야당들의 반대가 우리 정치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러나 반대를 넘어서서 대통령이 그를 임명하면 더 이상 협치는 없다거나 국회 보이콧과 장외투쟁까지 말하며 압박하는..
  • 나핵집 목사(열림교회 담임목사, 기장평화운동분부 공동의장)
    "새 정부는 한반도 평화·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으라"
    화통위는 성명을 통해 "6.15 공동선언 이후 17년을 맞이하지만 남북관계는 진전은 커녕 무기경쟁이 가속화되고, 주변 강대국들의 틈에서 민족자주의 길은 요원해 보인다"고 지적하고, "무기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천명하며 새 정부가 한반도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명하게 대처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장신대 임성빈 총장이 강연을 전하고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21세기 한국교회의 과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교회 양대 장로 교단인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와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함께 '장로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 한국교회의 현실과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진행될 이번 심포지엄은 1차로 15일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진행됐다...
  • 톰 도일 목사(맨 오른쪽)와 그의 아내 조안(맨 왼쪽)이 함께 중동에서 개종한 사례들을 소개하며 은혜를 나누고 있다.
    "최근 10년 간 개종한 무슬림들이 지난 1,400년 보다 많아"
    전 세계 언론들은 IS와 기타 극단주의 이슬람 테러 조직들이 중동의 전통 기독교인들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빈번하게 보도하고 있지만, 반전은 있다. 한 중동 전문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꿈과 환상과 복음 전도를 통해 역사상 유례 없는 속도로 무슬림들의 마음을 주께로 인도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