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은 21일 2016년 상임위원장 특별위원장 워크숍을 갖고 교회 한국교호 턴업 운동과 대사회 긴급 현안 대응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트럼프 대선 후보되면 공화당 갈라진다?
미국에서는 매년 초 대통령이 연방의회에서 연두교서를 발표하고 나면 야당을 대표하는 한 인사가 바로 대통령의 연두교서를 반박한다. 대통령의 연두교서와 야당 인사의 반박은 모두 공중파를 통해 미국인들에게 전해지는데 올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임기 중 마지막 연두교서를 반박한 인물은 공화당의 니키 헤일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다... Interview with Hanwoory Presbyterian Church: Creating a 'Synergy Effect' Through the Unity of First and Second Generations
Reverend John I. Moon, who is currently in his early 50s, immigrated to the U.S. with his parents in the sixth grade and was educated in America, but currently, he is in a peculiar position as the head pastor of a Korean.. 
출협, ‘제10회 삼청동 북 콘서트’ 개최
국립오케스트라에서 근무하는 한 남성 콘트라베이스 연주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모노드라마 형식으로 풀어낸 이 책은 1993년 국내 초판 발행 당시 주변의 다른 악기와 조화를 이루는 콘트라베이스라는 악기 자체에 대한 관심과 이를 인간군상의 원리로 재해석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2000년 신판 발행 이후 작년 5월 38쇄를 찍어내는 등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세상의 소금과 빛될 예수의 제자 키우는 교회 되어야
2016년 미주 한인교회에도 새해가 밝아왔다. 교회들은 새해를 맞이해 다양한 비전과 목표를 세우며 부흥의 각오를 새롭게 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미국을 뒤흔든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 및 각종 반기독교적 사회 이슈들과 함께 커뮤니티 내에서 교회의 권위 실추, 지속적인 교세 감소 등 현 지표는 여전히 어둡기만 하다. 어디서부터 문제인가?.. 
동성애 등 LGBT 다룬 영화 '하프·캐롤·대니쉬 걸'…흥행할까?
동성애자 등 이른바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를 소재로 삼은 영화 세 편이 나란히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들 영화가 한국 관객에게 얼마나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먼저 오는 21일 개봉하는 <하프>(감독 김세연)는 남성 '트랜스젠더'를 소재로 여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안용준이 트랜스젠더 주인공 '민수/민아'역은 맡았고, 그가 위기에 처한 동료.. 
美·英·獨 등 7개 국방장관 회의 "IS 공습 더 강화할 것"
지난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7개국 국방장관 회담 이후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이와 같이 밝히고, 특히 현재 IS의 수도인 락까와 이라크 2대 도시인 모술 두 지역이 집중 공격 대상이 될 것을 암시했다. 더불어 7개국 국방장관들은 IS의 세가 약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상호 연계해 일관성 있는 군사 작전으로 이들을 격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IS, 납치한 시리아 민간인 400명 가운데 270명 풀어줘
이슬람국가(IS)가 얼마전 공격해 잡아간 시리아 동부도시 데이르에조르 민간인 400명 가운데 270명을 풀어줬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9일(현지시간)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OHR) 보고를 인용해 이와 같이 보도했다. SOHR는 얼마전 이 도시에서 대부분 여성과 어린이 등 약자들 400명을 납치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또 주택가를 습격해 민간인 50명도 납치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IS "여성 포로 10회 성폭행 하면 무슬림으로 개종시킬 수 있다"…?!!
이슬람국가(IS)가 '여성 포로를 10회 성폭행 하면 무슬림으로 개종시킬 수 있다'는 끔찍한 믿음(?)을 갖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타블로이드 일간 더 선은 IS 인질로 잡혔던 한 여성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녀가 IS대원 11명에게 돌아가며 성폭행을 당할 당시 이러한 내용이 담긴 문건이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줬다고 전했다.. 
美상원 '난민 저지 법안' 부결…오바마 뜻대로 난민 받는다
美상원에서 '시리아 난민수용 저지법안'이 찬성 55: 반대 43표로 부결됐다. 60표를 얻지 못해 이뤄진 이번 법안 부결로 결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의지대로 미국은 1만 명의 시리아 난민을 받게 됐다. 20일(현지시간) 이뤄진 투표에서는 공화당 주도로 난민 저지 법안이 상정됐었다. "외적에 대항하는 미국인 안전법"이라고 불리우는 이번 법안에 대해 공화당은 미국의 안전 보장하고, 이슬람국가(.. 
오스트리아 "난민 올해 35,000명만 받겠다…이제 줄여갈 것"
전쟁 난민들의 유럽행이 러시(rush)를 이루고 이에 대한 반발 여론이 유럽 사회에 들끓고 있는 가운데, 오스트리아가 올해 난민은 3만 5천 명만 받겠다고 선언했다. 오스트리아 정부는 20일(현지시간) 지방정부 대표들과 난민정책을 논의하고, 난민신청자 숫자를 3만 7천 500명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더불어 향후 4년 동안 총인구의 1.5% 이하로 난민신청자 규모를 억제하기로 합의했다... 
[CARD 뉴스] '그 청년 바보의사' 故 안수현의 장례식에 다녀간 사람들
한 청년의사의 장례식장에 몰려든 4천명의 사람들... 이 중에는 동료, 선후배뿐만 아니라 환자들과 환자들의 가족들, 병원 청소하는 분, 식당 아주머니, 침대 미는 도우미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