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대형교회인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Baptist Church)의 담임 목사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목사는 최근 새 책 "모든 길이 천국으로 인도하는 길이 아니다"(Not All Roads Lead to Heaven)을 출간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 하나님께 이르는 다른 길은 없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믿는 것과 다른 종교는 무슨 차이가.. 
일본선교 다룬 '은둔', 제1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 대상
제1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KCSFF)가 열린 가운데, 첫 대상 수상작으로 임세인 감독의 '은둔'(카쿠레)가 선정됐다.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어진 임 감독의 '은둔'은 일본 기독교에 대한 단편영화였다. 영화에서는 먼저 현재 너무나도 어려운 일본 선교의 현실을 현지 선교사와 목회자들 인터뷰를 통해 보여주고, 이후 왜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됐는지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 설명한다... 
이민자들, 미국 기술혁신 주도
미국에서 기술 혁신(Innovation)하면 빌 게이츠와 마크 주커버그를 떠올린다. 그래서 대학을 중퇴한 젊은 사람들이 미국의 기술혁신을 가져온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워싱턴 DC에 소재한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주로 외국에서 출생한 이민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여성 최초 美연방항소법원 판사 나오나?
연방상원에서 승인되면 루시 고는 한인여성으로 최초의 연방항소법원 판사가 된다. 미국 연방항소법원은 연방법원의 2심 법원으로 한국의 고등법원에 해당된다. 미국에는 13곳의 연방항소법원이 있는데 이 가운데 제9 순회연방항소법원은 하와이, 캘리포니아, 알라스카, 몬타나, 네바다, 오레곤, 워싱턴, 괌 등을 관할한다... 
[조덕영 서평]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의 망상
웨스트민스턴 신앙고백 제 1장은 성경에 관한 고백으로부터 시작된다. 거기에는 인간이 구원에 이르기 위해 왜 반드시 성경을 필요로 하는 가와 성경의 영감과 범위와 신적 권위 그리고 성경이 각 민족의 언어로 번역되어야 할 필요성 등이 압축된 언어로 소개되어 있다. 또한 성경 해석의 정확무오한 법칙은 성경 자체(Scriptura sui ipsius interpres)라는 것과 모든 종교상의.. 
유종근 전 전북도지사 "박 대통령 철회 전까지 '할랄정책' 관련 시간끌기는 계속될 것"
익산시 할랄단지 조성계획은 지역민들의 반발도 거셌지만,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던 '이슈'였다. 거센 반대여론에 밀려 당국은 수요가 없어 당장 추진하지는 않을 예정이라며 한 발 뺐지만, 틈이 보인다면 여전히 다시금 재개할 가능성은 큰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정황 가운데, 前전북도지사였던 유종근 장로는 강력하게 反'할랄정책'을 주장하고 있다. 그는 한 지역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특정.. 
종자연, 일부 기독 의원들 '정교분리·종교중립 위반'이라며 공격
끊임없이 기독교를 공격해 왔던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이 총선을 앞두고 이번에는 기독 의원들을 공격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종자연은 26일 "다가올 20대 총선 예비후보자 중 정교분리, 종교중립 위반으로 국민의 대표가 될 자격이 없는 낙천 대상 후보자의 명단과 위반 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히고, 김을동(새누리당) 김진표(더민주당) 박성중(새누리당) 안상수.. 
[CD포토] 연세대 입학식 개최
김용학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언제부터인가 우리 젊은이들은 what과 how의 문제에 함몰된 나머지 why라는 의미를 도외시하는 것은 아닌지 염려된다."며 "대학생활을 시작하면서 우선 왜 대학생이 되어야 하는지, 왜 연세동산에 서 있는지부터 그 의미를 찾는 노력을 해보기를 당부하고 싶다. 더 이상 자기소개서에 쓸 한 줄, 하나의 등급이 아닌, 자신의 인생에.. 
토네이도로 145년 역사 태퍼해녹 교회 파괴…그러나 성경책만 '멀쩡'
지난 25일 CBS 방송에 따르면, 버니지아주 태퍼해녹(Tappahannock)에 있는 성요한침례교회(St. John's Baptist Church)가 이번 주 초에 이 지역을 강타한 토네이도로 인해 완전히 파괴되었으나 성경책은 멀쩡했다고 보도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토네이도는 교회를 심하게 훼손시킨 것은 물론, 교회 내에 있는 모든 것들을 가져가 버렸으나 약 20여권의 성경책과 찬송 책들은.. 
색소폰으로 주 찬양의 영광을!
사람의 음색을 닮은 악기, 색소폰! 색소폰 애호가들이 점점 늘어나는 가운데 동호인들의 찬양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가 3월 10일까지 지역별 예선 참가접수를 받는다. 올해 5회를 맞은 는 색소폰으로 주님을 찬양하기 원하는 사람이면,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른 대회들과 달리 가스펠 곡 연주로 실력을 겨루며, 솔로부터 합주, 단체까지 모두 가능하다... 
총신대 재단이사회, 학내 동성애 옹호 모임 실태 조사 총장에 지시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내 동성애자 등 성소수자 인권모임이 존재한다는 보도가 나간 후, 총신대에서는 재단이사회(이사장 대행 안명환 목사)가 열려 이에 대한 상황파악과 대처를 총장에게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신대 재단이사회는 지난 26일 이사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고.. 
크리스티 주지사, '트럼프 지지' 선언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였던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트럼프 후보보다 더 나은 투사는 없다"면서 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공식 지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