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S 2016 삼성전자 전시
    삼성, 애플 상대 항소심서 '승소'…극적 '역전'
    삼성이 애플이 낸 특허침해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뒤집고 역전승했다. 미국 연방항소법원은 26일(현지시간) 애플이 승소한 1심 판결을 뒤집고 삼성전자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에 따라 삼성은 애플 특허 3건 침해에 대한 배상으로 1억1960만 달러(약 1424억원)를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무효가 돼 한시름을 놓게 됐다...
  • 아파트
    강남권 고가아파트 두달만에 최고 1억원 '호가 하락'
    이달 대출규제 등 국내외 부동산 위축요인 등으로 서울 및 경기 등 수도권지역 아파트값 상승폭이 급격히 둔화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7일 KB국민은행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특히 이번주 서울과 인천은 전주대비 0.02% 상승하는데 그쳐, 전주보다 상승폭이 0.02% 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경기도 0.01% 상승, 전주 상승폭(0.02%↑)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안보리 대북제재안 채택, 내주초로 넘어가…러시아가 '제동'
    제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를 감행한 북한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새로운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이 내주로 넘어가게 됐다고 2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초 지난 25일 결의안 초안을 문서로 전달받은 안보리 상임·비상임이사국의 검토가 끝나는 대로 이르면 이번 주안에 전체회의가 소집될 예정됐으나, 상임이사국이자 북한의 우방인 러시아가 문건 검토가 필요하다며 시간..
  • 이집트 기독교 어린이
    이집트, 기독교인 청소년 3명에 이슬람 모독죄로 5년형 선고
    이집트 법원이 이슬람 모독 혐의로 기독교인 청소년 3명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15세에서 18세까지인 이들 청소년 3명은 지난해 1월 이슬람국가(IS)를 조롱하는 영상을 찍었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25일(현지시간) 이집트 민야 지방법원에서 형을 선고받았다...
  • 프랭클린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성포식자와 변태가 여성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문열어줬다"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샬럿 시가 최근 트랜스젠더 조례를 통과시킨 것과 관련, "소아성애자와 변태, 성 포식자들이 여성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줬다"며 제니퍼 로버츠 샬럿 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을 비판했다. 이 조례 통과로 트랜스젠더의 성정체성에 따라 남성, 여성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남성이 여성 화장실을 이용할 수..
  • 로버트 제프리스
    가톨릭 지도자 "가톨릭에 '사단의 음성'이라 했던 것 사과하라!"
    미국의 한 가톨릭 지도자가 "현재의 가톨릭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의 영감을 받은 이방 종교나 이단과 같은 것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주장했던 텍사스주 댈러스의 대형교회인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First Baptist Church)의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목사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 그렉 스티어(Greg Stier) 목사
    청소년 사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4가지 징후
    미국 유명 청소년 선교 지도자인 그렉 스티어(Greg Stier) 목사가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최근 칼럼 '청소년 사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4가지 징후(4 Warning Signs Your Youth Ministry May Be Headed for Trouble)'를 통해 교회 청소년 사역에 대한 조언을 제공했다. 스티어 목사는 10대 청소년 전문 선교단체인 데어투셰어미니스트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