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여성위원회가 29일 오전 11시,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28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평화기도회”를 개최했다. 평화기도회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과 우리 모두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염원하는 공동기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평화를 위한 기도와 성경 봉독과 묵상, ‘청년외침’의 특송, 일본군‘위안부’의.. 
십자가 강제 철거 반대했던 中목회자들 당국으로부터 '철퇴' 맞아
'기독교의 중국화' 정책에 따라 중국 당국에 의해 십자가 철거가 이뤄진 가운데, 이를 반대했던 목회자들에게 철퇴가 가해지고 있다. 지난 28일 중국 절강일보(浙江日報)는 저장(浙江)성 진화(金華)시 법원이 지난 25일 바오궈화(包國華) 목사와 싱원샹(邢文香) 사모에게 각각 14년형과 12년형 등 실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현지 교회 성도들은 이들 부부가 십자가 강제철거.. 
[CARD뉴스] 뉴욕 메트로교회 주일학교 학생수가 많아지는 이유 '7가지'
1. 주일학교를 일주일 중 가장 신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보여주느냐가 중요합니다. 만화 주인공으로 변장한 모습만 보여줘도 아이들은 엄청난 반응을 보일 것입니다... 
기독교인을 무너뜨리기 위한 사단의 전략 3가지
미국의 기독교 저자이자 유명 칼럼니스트인 마우스피스미니스트리스인터내셔널(Mouthpiece Ministries Internationa)의 리사 그레이트(Lisa Great)는 최근 "원수가 당신을 대적하기 위해 사용하는 세 가지 전략"(The Triple Threat the Enemy Uses Against You)이라는 칼럼을 통해 "원수는 당신이 용서하지 못하게 하고, 망각하게 하고 불신.. 
'여야' 정치권 "한국교회 뜻대로 동성애 입법 등 막겠다"
한국교회가 4.13 총선을 앞두고 동성애·이슬람·차별금지법 등 주요 현안과 관련, 여당과 야당의 입장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나라와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한 3당 대표 초청 국회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각 교단 증경 총회장 등 원로 목회자와 선거구 지역별 대표를 맡은 중대형교회 목회자 및 각 교회 성도들이 참석, .. 
"3.1운동 100주년, 다시 민족의 미래를 생각한다"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모임'(이하 종교인모임)이 29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3.1운동의 정신을 이어 민족의 화해와 평화, 신뢰회복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3.1운동 100주년을 바라보며 다시 민족의 미래를 생각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종교인모임은 "3.1운동의 정신을 이어 민족의 화해와 평화, 신뢰회복의 길로 나아가자!"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 .. 
美 남침례교, 예산 부족으로 선교사 1천 명 감축
미국 남침례교(SBC) 해외선교국(IMB)이 예산 감축에 따라 선교사 수를 1,000명 가까이 줄였다고 미국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보도했다. IMB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한 단체다. 보도에 따르면 IMB는 6개월 전 예산에 맞춰 600명에서 800명 정도의 선교사와 직원을 줄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나 24일(현지시간) 발표에 따르면 이보다 훨씬 많은 총 1,132명이 IMB의.. 
[김영한 칼럼] WEA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믿는 성경적 단체다
오늘부터 서울에서 WEA(세계복음연맹) 지도자들이 와서 한국기독교지도자들과 공동의 선교관심 사항에 관하여 회의를 하고 있다. 필자는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나 한교연(한국교회연합)의 회원이 아니어서 이 모임에 참가하고 있지 않다. 그런데 WEA·WCC 반대운동연대 일동(http://cafe.daum.net/wccpusan)이 이번 서울 모임(2월 29일-3월 5일)에 대하여 반대하여 조선.. 
대학은 나왔지만 여전히 '무직자' 334만명…15년 새 2배 늘어
전문대를 포함한 대학 학위를 받고도 경제활동에 뛰어들지 않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15년 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졸 학위 이상 비경제활동인구는 334만6000 명으로 1년 새 4.7% 늘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내 목자 예수는 날 사랑하셔서 그 피로 나를 씻으사 온전케 하셨네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제가 전에는 길 잃은 양과 같았지만 이제는 주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님의 죽으심으로 생명을 되찾아주셨습니다. 이제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게 하시려고 저에게 본을 남겨놓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잃어버린.. [29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충청이남서해안, 제주도, 강원도영동 눈 후 갬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전라남북도와 충남서해안, 제주도는 낮까지, 충청남북도와 경상남북도서부내륙은 아침부터 낮사이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조니 뎁과 리차드 도킨스 씨, 무신론자들이 기독교보다 더 이성적일까요?"
기독교신문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의 칼럼니스트 앤디 월튼(Andy Walton)은 최근 "조니 뎁과 리차드 도킨스에게: 무신론이 기독교 신앙보다 더 이성적인가?"(Johnny Depp and Richard Dawkins: Is atheism really more rational than Christian faith?)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