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에 참가한 장애학생 도우미 선발자들(1)
    나사렛대, 새내기 장애학생 맞춤형 지원
    나사렛대(총장 임승안)가 새내기 장애학생들의 장애 없는 학교생활을 위해 나섰다. 장애학생들은 유형에 따라 다양한 학습 도움이 필요하다. 수화통역, 점자번역, 강의대필, 이동 및 생활 도우미, 학습 튜터 도우미 등이다. 나사렛대는 올해 100여명에 이르는 시각, 청각, 뇌병변, 기타 장애학생들을 위해 300여명의 도우미를 선발하고 22일(화)부터 24일(목)까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글로벌 크리스천 인재 양성 CGS 개교
    "한국교회 위기, 교육이 대안"
    한국교회 미래를 이끌어 나갈 다음 세대 양성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 영유아 보육사업 △ 저출산 문제 해소 △ 기독교 교육의 활성화 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자녀를 둔 모든 학부모의 희망사항은 입시위주와 사교육 중심의 교육 방식 보다는 하나님 말씀을 중심으로 한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비전을 품고, 실력을 겸비한 크리스천 리더로 성장하는 것을 꿈꾼다...
  • 신학공부나는이렇게해왔다
    [신간소개]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volume 1
    신학은 불변하는 진리를 다루는 학문이자,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학문이다. 목회의 길을 가기 위해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진리에 대한 탐구는 은사가 아니라 사명이다. 그러나 방대하고도 깊은 신학 세계에서 제대로 길을 잡고 따라가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나 올바른 신앙을 방해하는 다양한 사상의 공격들이 많은 이 시대에..
  • 진세연 굿네이버스
    배우 진세연,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위촉
    굿네이버스는 17일 본부에서 ‘진세연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이일하 굿네이버스 회장이 참석해 진세연 홍보대사에게 직접 위촉패를 전달했으며, 우리 단체 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굿네이버스의 새로운 가족인 진세연 홍보대사를 환영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총회)에서 주최한 시국기도회가 지난 3월 21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됐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시국기도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총회)에서 주최한 시국기도회가 지난 3월 21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됐다. 이번 긴급시국기도회는 사순절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고난당하는 민주주의”를 위한 기도와 생명정의평화 순례와 성만찬 등의 예식을 드렸다. 시국기도회 첫 시작은 오후 3시 사전대회로 시작했다. 사전대회는 총회 평화통일위원회 서기 박승규 목사가 사회를 맡아..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
    오바마 美대통령, 역사적 쿠바방문 '이틀째'…카스트로 의장과 정상회담
    미국 대통령으로는 88년만에 쿠바를 처음 방문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틀째 21일(현지시간) 본격적인 쿠바 일정을 소화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우선 19세기 쿠바 독립운동에 참여한 혁명가로서 쿠바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위인인 호세 마르티(Jose Marti) 기념비에 헌화하고 서명을 남겼다. 이어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을 만나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정상은 회담 뒤 공동기자회견..
  • 네파 이선효 신임 대표이사
    네파, 신임 대표이사에 전 동일드방레 대표 선임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신임 대표이사로 이선효(59세) 전 동일드방레 대표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선효 신임 대표이사는 제일모직과 신세계 인터내셔날, 동일드방레 등 33년 동안 패션 분야에서 활동해온 패션 전문 경영인이다. 특히, 2009년 동일드방레 사장으로 취임해 명확한 타겟 포지셔닝과 전략적 브랜딩을 기반으로 ‘라코스테’의 변신을 주도하며, 취임 4년 만에 매출 800억 원대에서..
  • 4살 딸을 암매장한 계부 안모 씨
    학대로 숨진 安양 '물고문' 설명 담긴 '친모 메모' 발견
    경찰이 부모의 학대 끝에 목숨을 잃고 암매장된 안모(사망 당시 4세) 양 사건과 관련해 사망 경위 등이 담긴 친모(親母)인 한모(36) 씨의 '친필 메모'를 확보했다. 청주 청원경찰서 곽재표 수사과장은 22일 "안 양을 가혹행위로 숨지게 한 뒤 자살한 한 씨가 남긴 친필 메모를 확보했다"며 "일기 형식의 이 메모가 사건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모기 지카 바이러스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감염자 발생...브라질서 22일간 출장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지카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브라질을 방문했다가 귀국한 L(43)씨가 22일 오전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L씨에 대한 2차 검사 결과는 이날 오후 늦게 나올 것으로 보인다. L씨는 지난 2월 17일~3월 9일까지 22일간 브라질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에 입국한 것은 지난 11일로, 그 뒤 닷새가 지..
  • 북한 김정은 참관 속 ‘남한 상륙훈련’ 첫 공개
    북한 김정은, 신형 방사포 '최종 시험사격' 시찰
    김정은이 신형 대구경 방사포 사격을 현지에서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신형 대구경 장거리 방사포의 사격 결과를 보고 "명중성이 바늘귀를 꿰듯 대단히 정확한데 대해 대만족을 표시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또 이번 사격에 대해 "남조선작전지대안의 주요타격대상들을 사정권안에 두고 있는 위력한 대구경 방사포의 실전배비(배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