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 쌍방향 멜로 폭발 예고…'눈맞춤' 스틸컷 공개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가 쌍방향 멜로를 시작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김원석, 연출 이응복·백상훈, 제작 태양의 후예문화산업전문회사·NEW)가 유시진(송중기), 강모연(송혜교)의 설렘 가득한 눈맞춤 스틸 컷을 23일 공개했다. 이날 방송되는 9회분부터는 모연의 깜짝 공개 고백을 시작으로 두 사람의 '달달한 멜로'가 폭발할 예정이다...
  • 안드레 콕스 대장
    국제구세군 안드레 콕스 대장 부활절 메시지…"우리는 부활의 복음을 선포하는 자들"
    한국구세군(박종덕 사령관)은 세계 구세군의 수장인 안드레 콕스(André Cox) 국제구세군 대장의 2016년 부활절 메시지와 영상을 23일 한국의 성도들에게 전한다고 밝혔다. 콕스 대장은 메시지에서 “우리가 다시 사신 그리스도의 임재와 그의 영광을 기뻐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과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구원계획에 대한 통찰과 이해를 얻게 된다”며 “그로 인해 우리의 마음은 찬양과..
  • 북한 김정은 참관 속 ‘남한 상륙훈련’ 첫 공개
    北 "방사포로 청와대 초토화"...정부 "도발 시 가차없이 응징"
    북한이 23일 실전배치를 앞두고 최근 시험 발사한 방사포를 앞세워 전 군대와 주민이 박근혜 대통령을 제거하기 위한 군사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즉각 박 대통령과 청와대를 겨냥한 북한의 테러위협을 강력 규탄하면서 "비열하고 천박한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경고했다.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이날 오전 중대보도를 통해 "이 시각부터 조선인민군 정규부..
  •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김종인, 대표직 유지…비례대표 2번 확정
    비례대표 공천 파동으로 사퇴를 고심했던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고민 끝에 당에 남기로 했다"며 대표직 사퇴 의사를 철회했다. 김 대표는 23일 오후 국회 당 대표 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선거가 20여 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나의 입장만 고집해 당을 떠난다면 얼마 남지 않은 선거에서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 책임을 느낀다"며 이 같이 밝혔다...
  • 럭키블루스미스 영상 캡처
    이젠벅, 모델 럭키블루스미스 패션필름 공개
    데일리 아웃도어 브랜드 이젠벅이 ‘모델계의 라이징스타’ 럭키 블루 스미스(Lucky Blue Smith)와 함께 촬영한 패션필름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럭키블루스미스는 미국 모델스닷컴이 선정한 ‘남성 톱모델 50인(Top 50 Men)’에 이름을 올린 패션계의 스타다. 뿐만 아니라 럭키블루스미스는 모델스닷컴의 ‘2015 인더스트리 어워드(2015 Industry Awards)’에서 ‘올..
  • 구자억 목사
    [인터뷰] '뽕짝 가수'가 된 구자억 목사
    "한 날은 모란시장을 지나가고 있는데 각설이패 주위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모여서 즐겁게 웃고 계시더라고요. '단 5분이라도 나에게 주어진다면 나는 저분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을 보여줄 수 있을까' 생각하니 나는 약장수보다 못한 목사구나 라는 생각에 절망을 한 적이 있어요."..
  • 연무대교회 투시도
    201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헌금, 육군훈련소 새 예배당 건축비로
    한국교회가 미래세대를 위한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 건축을 위해 힘을 모은다. 오는 3월 27일 광림교회에서 열리는 2016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에서 드려진 헌금을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 건축을 위해 사용하기로 한 것. 2016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내 양을 먹이라’라는 주제로 전체 교단 연합으로 개최하기로 계획하면서 미래세대를 위한 마음을..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기독교 정당, 존재의 당위성을 먼저 설파하라
    4•13 총선이 다가오고 있다. 주요 정당들의 공천 잡음이 심각하다. 19대 국회의 막장이 또 다시 재현되지 않을 런지 우려스럽다. 정책선거는 실종된 지 오래 되었고, 오직 정당 의석 확보에만 혈투를 벌이는 꼴이다. 기존 정당들 눈에는 국민들이 있기나 한지 의심스러운 일들만 만들어 낸다. 그런 가운데 기독교 색채를 띤 정당들의 활동도 눈에 띤다. 기독교 색채를 띤 정당들의 활동은 이미 17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