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열린 협약식에서 김영식 제1야전군사령부 사령관(왼쪽)과 송정부 강원 공동모금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FROKA 호국영웅 희망기금’ MOU
    제1야전군사령부(사령관 김영식)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회장 송정부)가 저소득 참전용사를 위한 MOU를 4월 5일 오전 11시, 제1야전군사령부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지난 5일 진행된 협약식은 공동모금을 통해 강원도 내 저소득층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전쟁이 휴전된 후 1953년 12월 15일 강원도 인제군 관대리에서 창설돼 동부전선을 책임지고..
  • 한국기독교언론포럼 총회 보도자료 사진 2
    "기독교인은 이렇게 투표합시다!"
    (사)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 이하 '한기언')은 4.13 총선을 맞아 기독교인들이 어떠한 자세로 총선에 임해야 하는지를 제시하는 '4.13 총선에 임하는 크리스천의 자세'를 5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한기언은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고..
  • 송원근 교수(Acts 북한선교대학원)
    "주체사상? 기독교적 양식 녹아있지만…생명력 상실된 무의미한 사상"
    오픈도어선교회 '2016북한선교학교'가 4일 출발했다.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강예배와 함께 시작된 이번 북한선교학교는 "북한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1학기가 진행된다. 특별히 첫날 강연은 송원근 교수(Acts 북한선교대학원)가 "북한의 주체사상과 기독교"란 주제로 전해 관심을 모았다. 송원근 교수는 "북한을 이해하려면 가장 먼저 북한의 정치사상을 이해해야 하는데..
  • 세월호 2주기를 맞이하며, 4일 기독교회관에서 '기장총회 평화통일기도회'가 열렸다. 김경재 박사(한신대 명예교수)가 설교했다.
    세월호 2주기…"미안하다. 우리가 너희를 죽게 했구나"
    세월호 2주기를 맞이하며, 4일 기독교회관에서 '기장총회 평화통일기도회'와 '세월호 2주기 기독인 포럼'이 함께 열렸다. 먼저 열린 기도회에서 설교한 김경재 목사(한신대 명예교수)는 "잔인한 달 4월을 역전시키는 사람들"(신명기30:19~20, 삼하12:12)이란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슬프게도 4월은 깨어있는 한국사람들에게 잔인한 달"이라며 "4월 16일 꽃다운 생명들 304명을 차가운 바..
  • 데일리 네이션 케냐
    ‘무슬림 교사’ 테러 공격의 죽음에서 기독교인들 구해 ‘용기 있는 행동’에 수상(受賞)
    1일자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케냐 무슬림 교사 살라 파라(Salah Farah)가 하카트 알샤바브 알무자히딘 무장단체(al-Shabaab)의 테러에 의한 죽음에서 기독교인들을 보호했으며, 그의 용기에 대하여 국가 최고상을 받았다. 살라 파라는 테러 공격에서 입은 부상으로 사망했으며, 3월 31일 캐나 우루 케냐타 대통령이 그에게 "'위대한 전사의 명령(Order of The ..
  • 톰 레이너 박사
    교회 출석률을 높이는 4대 절기와 출석률 급증의 이유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Rainer) 박사는 "교회출석률이 높은 일반적인 4대 절기(4 Most Common High Attendance Days for Churches)"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서 출석률이 급증하는 절기가 있으며, 전략적인 계획을 통해 교회를 성장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레이너 박사는 "내가 교회 상담을 할 때마다 교회 출석률에 대해 물어본다. 예외..
  • 배트맨 대 슈퍼맨
    ‘배트맨 대 슈퍼맨‘ 속 클락 캔트처럼 기독교인들도 '고군분투'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가 "배트맨 대 슈퍼맨 -모든 기독교인 깊은 내면에 '클락 캔트'와 같이 고군분투하고 있다('Batman v Superman': Deep inside every Christian is a struggling 'Clark Kent')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기독교인들이 '클락 켄트'처럼 자신의 내면에서 날마다 치열한 자..
  • 패트릭 매빌로그
    바울이 디모데에게 전하는 중요한 '리더십 교훈' 4가지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는 최근 "바울이 디모데에게 전하는 중요한 리더십 가르침 4가지(4 vital leadership lessons from Paul's charge to Timothy)"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서 "바울이 어린 목회자 디모데를 가르쳤던 리더십을 기독교인들도 배우기 바란다"며 리더십에 관한 중요한 가르침 4가..
  • IS에 집단 납치되었다가 풀려난 소수 야지디족 여성들. 이슬람 율법으로 통치하는 국가를 표방하는 IS는 타종교 여성들에 대한 성노예와 매매를 종교적으로 합리화 시켰다.
    IS, 어린 소녀들 모아 놓고 '공개' 집단 강간 '만행'
    이슬람 수니파 월리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대원들이 8~9세 사이의 어린 소녀들을 홀에 가득 모아놓고 공개적으로 강간한 사실이 폭로됐다. 반(反)극단주의단체 퀼리암 파운데이션(Quilliam Foundation)은 IS에 의해 자행된 성학대 등의 실태를 6개월 간 조사했으며, 이후 100페이지 가량의 보고서를 통해서 이와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 보고서에서 "한 여성은 자신이 모술에서..
  • 프랭클린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테러 앞세운 이슬람에 절대 무릎 꿇지 않아"
    지난달 부활절 주일 파키스탄의 한 도시 라호르에서 테러로 말미암아 무고한 아이들과 여성을 포함해 70여 명의 기독교인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전 세계가 이슬람에게 무릎 꿇지 않을 것"이라며 "모든 무릎이 예수께 절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래함은 페이스북을 통해서"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는 자들에게 죽음이 찾아올 때 기독교인인 우리는 하늘의 아버지가 계신 천..
  • 조엘 오스틴
    '지옥·회개' 설교하지 않는 조엘 오스틴 "사람들 속이는 것 아냐"
    "당신은 지옥에 대해서, 회개의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아서,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고 느낍니까? 라는 질문에 미국 레이크우드교회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는 "전혀 그렇지 않다. 나는 접근 방법을 달리할 뿐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조엘 오스틴 목사는 CBS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그는 지옥과 회개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고 해서 사람들을 속인 것은 아니다"라면서 "이미..
  • 이사벨 콘트레라스(Isabél Contreras)
    레즈비언이었던 멕시코 女목회자 “하나님은 동성애도 치유할 수 있어”
    이사벨 콘트레라스(Isabél Contreras)는 순회 전도자가 되기에 지구상에서 가장 어울리지 않는 사람처럼 보인다. 콘트레라스는 멕시코 남부의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나 14세에는 무신론자가 됐다. 고등학교 때는 사탄숭배에 빠졌고, 아마추어 배구 선수가 되어 미친 사람 같은 삶을 살기 시작했다. 그녀는 술을 마시고, 레즈비언 라이프스타일을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멕시코시티에 살던 3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