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투기 시위
    공군, F-16 '지하벙커 파괴 폭탄' 장착…'성능 개량' 완료
    공군은 19일 F-16 전투기의 성능 개량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986년 도입된 이후 30년 간 우리 주력 전투기 역할을 수행해 온 F-16 전투기도 북한의 지하시설을 파괴하는 폭탄을 장착하고 원거리에서도 북한군 전투기를 격파할 수 있는 첨단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달 수 있게 됐다...
  •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 출범감사예배를 마치고.
    한국교회 한 목소리로 '동성애' 반대한다
    한국교회 동성애 반대 대책에 대한 하나된 목소리를 내고자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한동협)가 19일 낮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에서 “동성애는 인권이 아닙니다!”란 주제로 출범감사예배를 드리고 그 시작을 알렸다...
  • 종교유형별 인구(1995, 2005, 2015)
    한국교회, 2015년 통계청 조사 결과 한국 최대 종교로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를 살펴보면, 종교별로는 기독교(개신교) 인구가 9,676천명(19.7%)로 가장 많고, 불교 7,619천명(15.5%), 기독교(천주교) 3,890천명(7.9%)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 모란시장
    수도권 '청정지대' 경기 광주서도 AI 발생
    그동안 수도권 가축 전염병 청정지대로 인식된 경기도 광주지역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19일 경기도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초월읍 신월리 산란계 농가에서 닭이 집단 폐사하는 등 AI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검사 결과 H5 바이러스 양성반응이 나왔다. 현재 고병원성 여부에 대해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다...
  • 사진 왼쪽부터 사회를 맡은 정일웅 박사(총신대 전 총장), 강연자 한정애 박사(협성대 신학과 교수), 김영한 박사(혜암신학연구소 학술포럼위원장).
    모든 사회와 삶 전체에 영향을 줬던 루터 사상의 '공공성'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가 19일 낮 연구소 도서관에서 '2016년 가을학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강좌' 4번째 시간을 마련한 가운데, 한정애 박사(협성대 신학과 교수)가 "마르틴 루터의 공공신학적 사상"을 주제로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黃권한대행, "20∼21일 대정부질문 출석하겠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9일 "저는 이번 임시국회 본회의에 출석해서 국회와 국민들께 국정 관리방향을 말씀드리고, 의원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사안에 대해 성실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출석 관련 입장 보도자료를 통해 "구체적인 출석 방식 등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 국회에서 논의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여·야..
  • 2010년부터 2016년 11월까지 전문직군별 성폭력범죄 검거인원수
    전문직 성범죄, '종교인' 1위…"법률 대책 마련 시급"
    2010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전문직 가운데 성폭력 범죄로 검거된 인원은 총 5,261명, 그 중 기독교 목회자를 포함한 '종교인'이 681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지난 15일 경찰청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의하면, 2010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전문직군별 성폭력범죄 검거인원 수는 종교인 681명, 의사 620명, 예술인 406명..
  • 한양도성 시민순성관 나눔대회
    2016 한양도성 시민순성관 나눔대회 열려
    한양도성 시민순성관 나눔대회가 지난 15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3층 대강당에서 있었다. 한양도성은 조선왕조의 옛 수도 한양의 도시성곽으로서 한양을 둘러 싼 백악, 타락, 목멱, 인왕의 네 산의 능선을 따라 축성되었다. 14세기 말에 수도의 관리를 위해 축성된 이래 500여 년 동안 그 형태와 기능을 유지하였으며 왕도의 위엄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