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는 그동안 나라 잃은 슬픈 우리 민족에게 큰 희망이 되어 3.1 운동을 비롯한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건국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근대식 학교와 병원, 고아원 등을 통해 근대화의 기틀을 세웠고 오늘날 선진국으로 나가는데 지대한 공헌을 해왔습니다.. 
밀알복지재단, 장애인과 비장애인 작가, 관객이 함께하는 전시회
밀알복지재단과 동아연필은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 작가가 함께하는 ‘2016 동아&봄(seeing&spring) 전시회’를 7일부터 19일까지 남대문 알파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미술에 천재성을 보이는 발달장애청소년 작가들의.. 
[한교연 담화문] 기도하는 자세로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합시다
오는 4월 13일(수)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입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입니다. 특별히 기독교인에게 선거는 하나님의 주권을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매우 중요한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국회의원 선거에 앞서 어떤 후보자와.. 
종자연 낙선후보 명단발표…역시나 전부 개신교인들
4.13총선이 다가옴에 따라 여러 단체들이 나름의 기준으로 낙선후보를 선정, 우후죽순으로 발표하고 있다. 개신교 공격 선봉에 섰던 종교자유정책연구원(대표 박광서, 이하 종자연)도 낙선 후보자를 선정, 8일 발표했다. 그런데 역시나, 대부분 개신교 관련.. 
교회성장연구소와 함께 한 ‘설교 ON 세미나’
교회성장연구소에서 주최한 ‘설교 ON 세미나’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열렸다. 7일 교회 본당에서 개최된 행사에서는 김은호 목사(오륜교회)와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강사로 수고했다. 김은호 목사는 ‘설교를 통한 예배의 부흥’을 설명하며.. 
더민주 당사 앞 '표창원 후보 사퇴 촉구 기자회견' 열려
밝은사회를위한 학부모·교사·시민단체연합(이하 연합)이 8일 낮 서울시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음란·동성애·자살을 부추기는 레이디 가가 공연을 지지 옹호하고, 특정종교 조롱‧비난·막말하며, 포르노 합법화 궤변.. 개혁연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반대 성도들을 위한 활동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개혁연대)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대척점에 서 있는 성도들을 위한 행동을 개시했다. 개혁연대는 "최근 사랑의교회가 소속된 동서울노회에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는 교인들을 상대로 정당한 변론.. 
"모든 갱신은 나로부터 시작되고, 아래로부터 시작된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8일 오전 강변교회에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고, "갱신과 개혁을 염원하며"란 주제로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지형은 목사(한복협 교회갱신위원장, 성락성결교회)는 "교회 갱신, 어떻게 할 것인가"란 발표를 통해 "교회 갱신을 위해서 먼저 제도권의 신학 교육이 변해야 한다"고 말하고.. 
정부, 北 '朴대통령 막말' 비방에 "강력 경고"
우리 정부가 북한이 온갖 저급한 언사를 동원해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고, 물리적 위협 발언까지 한 데 대해 강력히 경고하면서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통일부 박수진 부대변인은 8일 오전 정례 브리핑을 통해 "북한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담화를 통해 입에 담기조차 어려운 저급한 표현으로 우리 국가 원수를 비방하면서, 핵 미사일 추가 개발을 공언하고 물리적 위협까지 해 온 데 대해 강.. 
필리핀 태풍 재난지역 타클로반 한인교회, 현지인 '한글학교' 개강
2013년말 초대형 태풍 하이옌 피해로 2만 여명의 인명피해가 났던 필리핀 타클로반섬에서 지금까지 2년 넘게 현지 어린이들을 위해 구호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가 화제다. 타클로반 한인교회 김영환 목사는 파송교회가 없는 자비량 선교사로 2013년 타클로반섬에 도착 직후 하이옌 태풍을 맞았다... 
건국대병원, 외국인 노동자 무료 진료 '훈훈'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고영초 교수(건국대병원 신경외과) 등 건국대병원 의료진들이 국내 거주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무료 진료 봉사활동 공로로 의료 구호단체인 라파엘클리닉으로부터 최근 감사패를 받았다... Interview with Pastor Young Chae: "We Have to Love as God Loves Us"
"I want to pass on the baton to young people, so that they can pick it up and run - and I'll be the cheerleader," said Pastor Young Chae, as he started waving his hands animatedly, continuing, "I just envision myself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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